CMK Real Estate, 강문선 대표
“CMK, 더 많고 다양한
부동산매물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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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K Real Estate’(대표 강문선)에서는 부동산 선택의 폭이 아주 넓습니다.”
부동산회사 ‘CMK Real Estate’(이하 CMK)의 강문선 대표는 CMK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더 많고, 더욱 다양한 상업용부동산과 주택매물 중에서 자신이 원하는 부동산을 선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강문선 CMK 대표는 CMK가 고객들에게 ‘더 많은, 더 다양한 부동산매물’을 소개해 부동산 고객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노하우는 ‘네트워크’에 있다고 소개했다.
강문선 CMK 대표는 현재 아시안부동산협회(The Asian Real Estate Association of America·AREAA) 휴스턴지부의 부회장을 맡고 있다. 강문선 CMK 대표는 AREAA의 전례에 따라 내년에는 AREAA 회장 직을 승계한다. 다시 말해 내년부터는 휴스턴 AREAA의 실질적 수장이 된다.
강문선 CMK 대표는 또 휴스턴부동산협회(Houston Association of Realtors, HAR) 산하의 국제자문그룹(International Advisory Group, IAG)의 자문위원을 역임하기도 했다. 휴스턴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주택 및 상용부동산중개인 약 2만9000여명이 참여하고 있는 HAR은 산하에 IAG를 비롯해 16개의 자문그룹을 두고 있는데, IAG는 세계 각국에서 부동산투자자들은 휴스턴으로 유치하는 업무를 주로 맡고 있다.
강문선 CMK 대표는 최근 휴스턴 코리아타운이 속해 있는 스프링브랜치경영지구(Spring Branch Management District·SBMD) 이사로 선임됐다. 스프링브랜치 지역의 상가건물주들이 납부하는 부동산세로 자체 운영되는 SBMD는 민간차원에서 스프링브랜치 지역개발을 주도하고 있다.
강문선 CMK 대표는 AREAA 휴스턴지부 부회장, IAG 자문위원, 그리고 SBMD 이사 등을 역임하면서 각계각층의 휴스턴 부동산업계 관계자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해 왔다. 강문선 CMK 대표 이 같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CMK를 찾는 고객들에게 ‘더 많은, 더 다양한 부동산매물’을 소개할 수 있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강문선 CMK 대표는 오랫동안 상업용부동산브로커로 일해 왔지만, 여전히 배울 것이 많다고 말했다. 다시 말해 고객이 자신을 믿고 부동산거래를 의뢰하지만, 자신이 경험하지 못한 분야의 의뢰도 들어온다고 밝혔다. 강문선 CMK 대표는 이때도 자신이 구축해 온 ‘네트워크’를 충분히 활용한다고 강조했다. 그동안 다양한 분야의 부동산전문가들을 만나 교류하면서 서로 도움을 주고받았기 때문에 충분히 조언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강문선 CMK 대표는 모든 부동산거래가 그렇지만, 특히 고액의 상업용부동산 거래는 돌다리도 두드리며 건너는 심정으로 매우 신중해야 한다며, 의심쩍은 내용이 있거나 자세히 알지 못하는 부분은 그 분야의 부동산전문가 도움을 요청하거나 소개하는 것이 ‘정도’(正道)라고 여러 차례 강조했다.
강문선 CMK 대표는 오랫동안 ‘Realty Network US’의 크리스남 대표와 일해 왔는데, 회사규모가 커지면서 ‘분사’(Spin off)의 필요성이 대두됐고, 올해 초 ‘CMK Real Estate’ 부동산회사를 따로 차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강문선 CMK 대표는 ‘CMK Real Estate’는 상업용부동산에서는 물론 주택매매에서도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자신했다. 강문선 CMK 대표는 특히 서영일 부동산중개인과 김샛별 부동산중개인은 휴스턴의 주택부동산업계에서 최고 베테랑으로 손꼽히는 ‘인재’(人才)들로 평가받고 있다고 소개했다.
실제로 서영일 부동산중개인과 김샛별 부동산중개인은 오랫동안 휴스턴 한인동포들의 주택매매를 도와왔기 때문에 집을 사거나 팔려는 휴스턴 한인동포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부분이 무엇인지 정확히 꿰뚫고 있어 맞춤형 주택부동산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평판을 얻고 있다.
강문선 CMK 대표는 ‘CMK Real Estate’은 상업용부동산 매매를 비롯해 상가관리 및 임대, 상업용부동산 매니지먼트 업무도 담당하고 있고, 특히 아메리칸드림의 성취로 인식되는 집장만을 비롯한 주택매매 등 주택부동산서비스까지 담당하고 있다며 ‘CMK Real Estate’에서는 ‘부동산 원스탑샤핑’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문의 (832) 581-2092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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