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 복권당첨자, 3천만불 찾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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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0,000달러 복권당첨자가 당첨금액을 찾아갔다고 휴스턴크로니클이 5일(화) 보도했다.
휴스턴크로니클은 텍사스로또위원회(Texas Lottery Commission)를 인용해 지난 5월16일 3,025,000달러의 당첨번호 복권이 휴스턴에서 판매됐는데, 최근 복권당첨자가 당첨금액을 찾아갔다고 밝혔다.
이름을 밝히기 원치 않은 휴스턴의 복권당첨자는 세금을 공제한 2,030,000달러를 수령해 갔다. 텍사스에서는 복권당첨자가 자신의 신원을 밝히지 않기를 원하면 당첨자의 신원을 공개할 수 없도록 법으로 정하고 있다.
3,025,000달러의 복권은 텍사스로토(Texas Lotto)였는데, 이 복권은 부시국제공항 근처의 리(Lee)와 그린(Greens) 도로 사이에 위치한 컨비니언스토어(MJ’s All Season Food Store)에서 팔렸는데, 당첨복권을 판매된 이 업소에도 308,766달러가 지급됐다.
휴스턴에서 판매된 3,025,000달러 복권의 당첨번호는 ‘20-24-27-37-39-41’이었다.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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