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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September 2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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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ly Archives: April 2018

표고버섯 양념구이

조직이 단단하고 식감과 향과 맛이 좋아 다양한 요리 재료로 널리 이용되는 표고버섯은 에르고스테롤이라는 성분이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주어 성인예방에 탁월합니다. 표고버섯을 구워 양념을 하여 조림하면...

추억(追憶)과 추억(追醜)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나이를 먹어가면 자연히 옛 추억이 떠오른다. 추억여행의 종착지는 행복이란 곳이다. 이것이 인간이 가진 본능이다. 학창시절 배나 머리가 아프다는 이유로 조퇴를 하던 학우를...

“홍수, 대비하고 계신가요?” 미국 기상이변 자연재해, 올해 벌써 3건

휴스턴의 4월 날씨가 원래 이래요? 휴스턴에서 처음 4월을 맞이하는 사람들 중에는 다소 의아하다는 표정을 짓는 사람도 있다. 살인적인(?) 찜통더위의 여름날씨까지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무더울 것으로...

[코메리카 시론]“범칙금 폭탄” “회계처리” 잘못 때문일까?

휴스턴한인학교가 국세청(IRS)으로부터 3만1027달러의 “미납세금”과 “벌과금”을 부과 받았다며, 이에 대한 책임이 휴스턴한인학교 재무이사와 이사장을 맡았던 정상영 공인회계사에게 있다는 취지의 언론보도가 나왔다. 4월6일자 신문에서 정상영 회계사와 관련해...

코메리카포스[‘비즈니스 노하우’ 캠페인] “세금보고자료 노하우 알려주세요”

‘생각하는 신문’ 코메리카포스트가 국세청(IRS) 세금보고에 필요한 장부정리 노하우를 전수해 줄 ‘멘토’를 찾고 있다. 세금보고마감일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노예해방일을 기념해 16일(월) 워싱턴DC의 관공서가 문을 닫으면서 개인소득세 세금보고마감일이...

[기자수첩]‘왔으면 왔다’ ‘가면 간다’ 알려야

“왔으면 왔다. 가면 간다. 알려줘야 하는 것 아닌가요?” 휴스턴총영사관에 영사가 새로 부임해 왔다는 소식을 나중에야 접한 일부 동포들이 섭섭한 마음을 이렇게 표현했다. 또 다른 어떤...

‘아시안 나치’로 알려진 한인 체포돼 “엄마는 미혼모···생부는 정신병자”

“엄마가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한국어로 말하기 시작했다. 나는 ‘영어로 말해’ 그렇지 않으면 우리나라에서 꺼져”라고 말했다. “유럽인과 동아시안 여러분. 이곳 미국으로 이민을 왔으면 당신네들 그 더러운...

한국어 배우는 미국 대학생 급증 스페인어 17.3%감소··한국어 64.9% 증가

한국어를 배우는 미국 대학생 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현대언어학회(Modern Language Association·MLA)가 지난 2월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대학생들이 가장 많이 배우는 외국어는 스페인어,...

“휴스턴 투자에 관심 있다” 중국 최대 부동산투자단 휴스턴 방문

중국에서 최대 규모의 부동산투자단이 6일(금) 휴스턴을 방문했다. 아시안부동산협회(The Asian Real Estate Association of America·AREAA) 휴스턴지부(회장 Eugine Wang)는 실베스터 터너 휴스턴시장, 에드 에밋 해리스카운티저지, 밥 하비...

“블루보넷 꽃구경 즐거웠습니다” 한인교회, 블루보넷 꽃구경 인기 만발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시편 133편 1절) 지난 8일(일) 휴스턴에서 북서쪽으로 약 90마일 거리에 위치한 록키크릭공원(Rocky Creek Park)에서는 휴스턴의 한인형제·자매들이 모여 연합하고...

“집 파는 비용도 계산하셔야죠!” 산호세, 집 파는 비용 81,507달러···휴스턴은?

집을 살 때 집값을 지불해야하기 때문에 ‘돈’이 든다. 반대로 집을 팔면 ‘돈’이 들어온다. 이 때문에 집을 팔 때도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는 사실을 간과하는 경향이...

진코리안바비큐 · 장금순두부 시보건국으로부터 지적받아

휴스턴 차이나타운에 진출한 한식당 진코리안바비큐(Jin Korean BBQ)와 장금순두부(Jang Guem Tofu House)가 휴스턴보건국(Houston Health Department)이 실시한 식당위생점검에서 몇가지 사항을 지적받았다. 진코리안바비큐와 장금순두부가 휴스턴보건국의 식당위생점검에서 지적받은 사실을...

아닌 밤중에···날아든 총탄에 부상

한밤중 창문을 뚫고 날아온 총알에 침대에서 잠자고 있던 주부가 부상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휴스턴크로니클은 10일(화) 휴스턴 한인들의 비즈니스가 밀집해 있는 하윈상가와 인접한 샵스타운(Sharpstown) 지역에서 새벽 1시30분경...

뉴욕, H-1B 비자승인 최다 직원 100명당 승인은 칼리지스테이션

4월1일부터 고숙련취업비자(H-1B) 신청서를 접수한 이민국이 5일만에 접수를 종료했다. 이민국은 4월6일 학사학위 소지자 등을 대상으로 한 65,000개의 H-1B 비자신청서와 석사학위 이상 소지자가 대상인 20,000개의 H-1B 비자신청서가...

휴스턴, 10억달러 하비펀드 받아 주택재건축 및 수리 지원 등에 사용

텍사스토지국(Texas General Land Office·GLO)이 휴스턴에 10억달러의 허리케인 하비 복구예산을 지원한다. 텍사스트리뷴은 10일(화) GLO가 허리케인 하비 복구를 위해 연방정부가 제공한 50억달러의 보조예산(block grant)을 집행하기 시작했다며, 휴스턴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