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코리안바비큐 · 장금순두부
시보건국으로부터 지적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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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차이나타운에 진출한 한식당 진코리안바비큐(Jin Korean BBQ)와 장금순두부(Jang Guem Tofu House)가 휴스턴보건국(Houston Health Department)이 실시한 식당위생점검에서 몇가지 사항을 지적받았다.
진코리안바비큐와 장금순두부가 휴스턴보건국의 식당위생점검에서 지적받은 사실을 휴스턴크로니클이 지난달 27일 보도했다.
휴스턴크로니클에 따르면 진코리안바비큐는 소고기가 쓰레기봉지에 보관돼 있거나 오염방지를 위해 음식을 적절한 용기에 보관해야 하지만 이 같은 규정을 어기는 등 “벌점”(demerit)으로 14점을 받았다고 밝혔다.
휴스턴크로니클은 또 장금순두부는 식당바닥에서 바퀴벌레가 발견됐고, 음식에 벌레들이 들어갈 수 있으니 보관에 조심하라는 주의를 받는 등 15점의 벌점을 부과 받았다고 보도했다.
식당 등에 위생점검을 나온 휴스턴보건국 직원들은 위반사안에 따라 가중치를 부여해 1점에서부터 25점까지 벌점을 부여한다.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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