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길 총영사, 오클라호마주지사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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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길 휴스턴총영사가 마리 팔린(Mary Fallin) 오클라호마주지사의 초청으로 4월2일부터 3일까지 이틀 동안 오클라호마시티에서 개최된 ‘총영사회의’(2018 Consular Summit)에 참석했다고 휴스턴총영사관이 밝혔다.
김 총영사는 총영사회의를 마치고 팔린 오클라호마주지사와 단독면담을 갖고 한반도정세를 설명하는 한편, 한국과 오클라호마와의 교역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에너지, 항공, 농식품 분야 등에서도 교류를 확대해 나가기로 합의했다고 휴스턴총영사관은 설명했다.
휴스턴총영사관은 오클라호마시티에 열린 ‘총영사회의’는 오클라호마주지사 사무실 산하의 국제협력팀(Governor’s Internatioanl Team)의 주관으로 열렸다고 밝히고, 김형길 휴스턴총영사를 비롯해, 독일, 프랑스, 캐나다, 호주 등 10개국 총영사들이 초청됐는데, 이번 행사에는 항공사 보잉, 수력발전사 GRDA, 오클라호마주립대학 등 호클라호마의 유력 기업들 및 대학 관계자들 100여명이 참석했다고 알려왔다.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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