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견인 가장 많았던 휴스턴 지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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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차량견인이 가장 많았던 휴스턴 도로는 ‘2400 Wheeler Street’였다. 휴스턴크로니클은 휴스턴경찰국 보도자료를 인용해 이 도로에서 지난해 총 226대의 차량이 견인됐다고 지난 20일(화) 보도했다.
휴스턴경찰국은 왜 ‘2400 Wheeler Street’에서 차량견인이 가장 많은지 보도자료에서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휴스턴경찰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휴스턴 지역에서 11만2000대 이상의 차량이 견인됐는데, 이중 7,527대는 교통사고로 인한 차량견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지난해 휴스턴에서는 하루 평균 307대 이상의 차량이 견인됐다고 볼 수 있다.
1년 중 차량견인이 가장 많이 이루어지는 달은 8월로, 이달에 총 1만973대의 차량이 견인됐다. 8월에 이어 5월에도 견인되는 차량이 많았는데, 1만362대의 차량이 5월에 견인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휴스턴에서 가장 많이 견인당한 자동차는 쉐볼레(Chevrolet)로 1만8382대가 견인됐다. 이어서 니산이 1만342대로 2위에 올랐다.
얼라이드콜리젼(Allied Collision)이 가장 많은 차량을 견인했는데, 이 견인회사는 지난해 2,875대의 차량을 견인했다.
지난해 휴스턴 지역에서 차량견인이 가장 많았던 지역은 다음과 같다.

1. 2400 Wheeler Street(226건)
2. 5900 Almeda Road(144건)
3. 4000 Watonga Blvd.(130건)
4. 1800 Palm Street(127건)
5. 10181 Windmill Lakes Blvd.(107건)
6. 11800 City Park Central Lane(107건)
7. 9800 Bissonnet Street(103건)
8. 500 Fannin Street(84건)
9. 1300 Dart Street(80건)
10. 600 N. San Jacinto Street(70건)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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