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 볼!”
휴스턴 소프트볼시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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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의 소프트볼시즌이 시작됐다.
휴스턴의 소프트볼경기를 주관하는 ‘Texas Softball Hall of Fame’은 6일(화) 소프트볼시즌의 개막을 알리는 첫 경기가 열렸다고 밝혔다. 휴스턴의 ‘2018 소프트볼시즌’ 개막전 경기에 휴스턴의 한인 소프트볼팀 ‘TK’가 출전했다. TK는 이날 개막전에서 지난해 우승팀 ‘OH SNAP’과 경기를 치렀는데, 아쉽게 패했다.
‘Texas Softball Hall of Fame’은 휴스턴의 컬린파크(Cullen Park)에서 ‘선데이리그’ 미주리시티의 커뮤니티파크(Community Park)에서 ‘튜스데이리그’를 운용하고 있다. TK는 20여개 팀이 소속된 ‘선데이리그’에서 경기를 하고 있다. 선데이리그에는 휴스턴의 또 다른 한인 소프트볼팀 ‘휴스턴순복음교회’도 소속돼있다.
TK를 비롯한 선데이리그에 소속된 팀들은 매주 일요일 컬린파크에서 모여 2차례씩 소프트볼 경기를 갖고 있다.
33년 전통의 ‘Texas Softball Hall of Fame’ 선데이리그는 5월 중순까지 경기를 이어간다.
TK는 선데이리그에는 지난해 우승팀 ‘OH SNAP’을 비롯해 ‘SONS OF PITCHES’ ‘THE BENCH WARMERS’ ‘THE HIT MEN’ ‘DREAM TEAM’ 등 휴스턴의 실력 있는 소프트볼팀들이 소속돼 경기를 갖고 있다며, TK에서 함께 소프트볼 경기에 참가하고 싶은 한인동포들을 언제나 환영한다고 밝혔다.
문의 (832) 867-2966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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