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주 평통운영위원장
문재인 대통령표창 수상

0
148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휴스턴협의회(이하 민주평통) 소속 이완주 운영위원장(사진 왼쪽)과 강승원 어스틴지회장이 민주평통 의장인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김형선 휴스턴평통 간사(사진 오른쪽)는 김기훈 휴스턴 평통회장(사진 가운데)이 강승원 어스틴지회 지회장과 이완주 운영위원장이 지난주와 이번주 각각 대통령표창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 16기에서 휴스턴 평통자문위원으로 위촉된 이완주 운영위원장은 17기와 18기에서도 평통자문위원으로 선정됐고, 2차례 연속해서 운영위원장을 맡아 봉사해 오고 있다.
김형선 간사는 휴스턴 평통에 여러 분과위원회가 있지만, 운영위원장의 역할이 아주 중요하다고 말하고, 이완주 운영위원장은 휴스턴에서 개최됐던 여성컨퍼런스와 북한인권사진전 등 다양한 행사운영을 책임졌는데, 소리소문 없이 묵묵하게 모든 행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다는 점이 높이 평가돼 이번에 대통령표창을 받게 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강승원 어스틴지회 지회장도 16기부터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는데, 16기 중간부터 어스틴지회장을 맡아 어스틴에서 각종 평통 행사를 유치하는 등 활발히 활동해 온 점이 참작돼 대통령표창 수상자로 결정됐다고 설명했다.
대통령표창 수상자들은 부상으로 청와대에서 제작한 손목시계를 받았는데, 한국에서는 문재인 대통령의 시계를 ‘이니시계’라고 부르며 비서실장도 구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져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양동욱 기자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