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2 F
Houston
Tuesday, January 23, 2018
Home 2018 January

Monthly Archives: January 2018

애보트 주지사의 ‘뒤끝작렬’(?)

그랙 애보트 텍사스주지사의 ‘뒤끝작렬’이 텍사스 지방선거를 앞두고 화제가 되고 있다. 텍사스트리뷴은 지방선거 출마를 위한 공화당 경선을 앞두고 공화당 소속의 애보트 주지사가 같은 공화당 소속으로 현직...

H-E-B 전 사장, 10년 징역형 받아 아동음란물유포 등 혐의로 유죄선고

H-E-B 전 사장이 아동음란물소지 등의 혐의가 유죄로 인정돼 10년형을 선고받았다고 <샌안토니오엑스프레스뉴스>가 지난 5일(금) 보도했다. 존 캠벨(John Campbell) 전 H-E-B 사장은 지난 2016년 아동음란물 유포 등...

구운두부와 생강소스

냉장고에 남은 두부와 생강을 이용하여 만든 요리랍니다. 아주 간단하면서 몸에 좋은 생강의 향긋한 향이 특별합니다. 재료: 두부 1모, 식물성기름 약간, 생강소스: 생강간것 1작은술, 간장가루 1큰술, 물 3큰술,...

매춘으로 기소된 우드랜드 목사 재판서 1년 선고유예 받아

매춘으로 적발된 휴스턴 지역의 목사가 1년의 선고유예를 선고받았다고 휴스턴크로니클이 9일(화) 보도했다. 우드랜드제일침례교회(The Woodlands First Baptist Church) 에디 힐번(Eddie Hilburn·53세) 목사는 지난해 7월19일 매춘으로 기소됐다. 힐번...

가정부 노예처럼 부린 케이티 부부에 7개월 징역형

케이티(Katy)에서 가정부를 노예처럼 부렸던 부부가 7개월 징역형을 선고받았다고 휴스턴크로니클이 8일(월) 보도했다. 휴스턴에서 서쪽으로 약 20마일 거리에 위치한 케이티에 거주하는 샌드라(49세)·추디(57세) 에네소반듀(Nsobundu) 부부는 가정부를 노예처럼 부린...

통합을 위해선 정당한 명분을 준비하라

영국의 경제사학자 리처드 H. 토니는 “올바른 사회제도란 인간을 분열시키는 차이보다 인간을 통합하는 공통의 인간성을 가능한 강조하고 강화하도록 설계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비록 각종 사회제도나 규정은 구성원들의...

“또 당했다…” 도대체 언제까지?

'포졸 열이 도둑 하나 못막는다'는 옛날 속담이 있다. 아무리 많은 경찰이 아무리 철통경계를 해도 훔치겠다고 작정하고 달려드는 도둑 하나를 잡기는 어렵다는 것이다. 경찰은 물론 범죄를...

“수고하셨습니다” 한인회, 하비 자원봉사자 격려

김기훈 휴스턴한인회장이 지난달 28일(목) 허리케인 하비로 휴스턴에 수해가 발생했을 당시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인명구조활동과 구호활동 등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을 소나무가든으로 초청해 식사를 대접했다. 김기훈 휴스턴한인회장은 지난해 8월말...

휴스턴6·25참전유공자회 “종북좌파 세력 몰아내야”

휴스턴6·25참전유공자회(회장 천병로)가 지난달 30일(토) 오전 11시 송년회를 가졌다. 이날 천병로 휴스턴6·25참전유공자회장은 한국의 입법, 행정, 그리도 사법 등 전 분야가 종북좌파의 영향을 받고 있다며 우려를...

신년사

존경하는 재외동포 여러분, 2018년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 해 동포 여러분들의 가정에 만복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작년 한 해는 그야말로 다사다난하였습니다. 우리 조국은 계속되는 북한의 핵,...

신년사

사필귀정(事必歸正) 2018년 새해에 휴스턴 한인 여러분의 가정과 사업장 위에 하나님이 주시는 복이 충만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성경에는 분명히 콩을 심으면 콩을 거두고, 보리를 심으면 보리를 거둔다고...

신년사

2017년 시련을 슬기롭게 이겨낸 미주 중남부 한인동포들에게 존경과 경의를 표합니다. 매번 새해를 시작할 때 우리는 새로운 희망과 설렘으로 한해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루하루 숨...

신년사

지난 1년간 휴스턴 한인동포사회를 섬길 수 있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KCC는 한국인 뿐 아니라 모든 이웃들의 모임의 장소입니다. 특별히 2017년은 허리케인 하비로 인해 350여명의 한인동포들이 힘든...

옷장에 갇힌 휴스턴 4세 소년 “쥐와 바퀴벌레가 친구였다”

집안 옷장에 갇혀 살던 휴스턴의 4세 어린아이가 자신을 발견한 경찰에게 “쥐와 바퀴벌레가 친구”였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ABC> 휴스턴방송국 <KTRK·채널13>은 3일(수) 케이티 지역의 어느 한 가정집에서...

“교회에 총도 가져가세요” 텍사스에서 새해 달라지는 ‘법’

새해에는 교회에 갈 때 성경책과 함께 ‘총’도 가져갈 수 있다. 캔 팩슨 텍사스검찰총장은 지난달 21일(목) 총기소지면허 소지자는 교회에 갈 때 총기를 휴대해도 좋다고 밝혔다. 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