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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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필귀정(事必歸正)
2018년 새해에 휴스턴 한인 여러분의 가정과 사업장 위에 하나님이 주시는 복이 충만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성경에는 분명히 콩을 심으면 콩을 거두고, 보리를 심으면 보리를 거둔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치는 누구나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우리의 삶에서 복 받을 일을 하지 않고 복을 원하거나, 땀 흘려 노력하지 않고 성공을 기다리는 일은 없었습니까?
나라가 잘 되고, 회사와 기업이 잘 되기 위해서는 창의력을 개발하고 다른 사람보다 더 열심히 노력과 일을 해야 할 터인데, 노력하고 땀 흘려 일하지 않고 요행을 바라거나 국가나 사회에 의존하여 살고자 하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우리 모두 새해에는 국가나 기업이나 남의 도움을 기다리지 말고 스스로 일하고 노력하여 얻은 열매로 기뻐하며 살아가는 한 해를 만들어봅시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도와주십니다.

2018.1.1.
휴스턴한인노인회
회장 하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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