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 F
Houston
Saturday, September 22, 2018
Home 2017 December

Monthly Archives: December 2017

“세대 간 단절 동포사회 발전 저해”(?) 총영사관, 1세·2세 교류확대 필요성 강조

“동포사회 정서를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 것이냐?” “동포단체들의 연말 송년잔치에 영사들이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휴스턴총영사관이 동포사회의 정서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것 아니냐?” 휴스턴 주재 대한민국총영사관(이하 총영사관)이 주최한...

“‘팁’ 식당주인이 관리해라” 트럼프 행정부, 식당 ‘팁’ 관리법안 개정

웨이츄레스와 웨이터가 손님이 준 ‘팁’, 즉 봉사료를 버스보이나 주방보조들과 나눠가져야 할지도 모른다. 트럼프 행정부는 웨이츄레스·웨이터의 ‘팁’을 주방직원들과 공유하도록 법안을 개정하는 안을 발의했는데, 이 법안이 이번...

“송년회서 한인회장 결정 안 돼” 휴스턴한인회장, 이사회서 결정돼야

휴스턴한인회 이사회가 제31대 휴스턴한인회장을 추대하지 못했다. 휴스턴한인회는 지난 7일(목) 휴스턴한인회관에서 이사회를 갖고 제31대 휴스턴한인회장 추대 안을 논의했다. 김기훈 휴스턴한인회장은 차기 휴스턴한인회장으로 적합하다고 생각되는 후보자가 있다면...

교역자협회, 임동렬 목사 회장 선출

휴스턴교역자협회가 임동렬 목사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휴스턴교역자협회(이하 교협)는 지난 11일(월) 라포트에 위치한 임마누엘선교교회(담임목사 임동렬)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신임회장을 선출했다. 교협 총회는 이날 교협회장 정용석 목사의 후임으로...

“텍사스 떠나기 싫어~”

살던 곳을 떠나 타지로 이사를 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더욱이 다른 도시로 이사를 가는 것도 쉽지 않은데 타주로 떠나는 것은 더욱 어렵다. 그래서일까......

“하비가 집까지 빼앗았다” 주택융자 못 갚아 차압당하는 집주인 속출

허리케인 하비가 가족의 보금자리까지 빼앗아 가고 있다고 <휴스턴크로니클>이 12일(화)자 인터넷기사에서 보도했다. 허리케인 하비로 수해를 입은 휴스턴이 주택소유주들 중에는 주택융자금을 갚지 못해 살던 집이 차압당하는 경우가...

“내 김치가 최고~” 휴스턴한인학교, ‘김치수업’ 진행

“아~ 김치는 이렇게 담그는 거구나···” 지난 9일(토) 휴스턴한인학교 주방이 아침부터 분주했다. 이날은 휴스턴한인학교 학생들이 ‘김장’을 담그는 날이었다. 한국에서도 겨울이 가까워 오면 집집마다 김장을 담그느라 분주했다....

휴스턴, ‘No. 1’ 파티도시

휴스턴이 3년 연속 ‘No. 1’ 파티도시로 선정됐다. 파티초청 ‘앱’을 개발한 이바이트(Evite)는 자사 앱을 통해 가족이나, 친구, 동료를 파티에 초청하는 건수를 분석한 결과 올해 휴스턴에서 5만7268건의...

“희망의 새해 맞이하자” 휴스턴해병대전우회, ‘망년회’ 가져

휴스턴해병대전우회(회장 이광우)가 지난 9일(토) 송년회를 가졌다. 이날 송년회 인사말에서 이광우 휴스턴해병대전우회장은 “송년회를 열어야 할지를 놓고 많이 고민했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허리케인 하비로 수해를 당한 전우들도...

아메리칸제일은행, 총자산 14억7600만달러

아메리칸제일은행(American First National Bank·AFNB)의 자산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Performance Trust Capital Partners’(PTCP)가 지난달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AFNB(이사장 Henry Wu, 吳文龍)의...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비재난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호영·이하 위원회)가 텍사스론스타챕터에 허리케인 하비 수해성금을 전달했다. 위원회는 지난 12일(화) 오후 12시 휴스턴한인회관에서 리차드 핼퍼티(Richard Halferty) 텍사스론스타챕터 회장에게 3,500달러의 하비수해성금을 전달했다. 핼퍼티 회장은 한국전쟁에 미군으로...

“사진에 미치다···” 텍사스포토클럽, 사진전시회 성료

사진의 매력에 푹 빠져 ‘포토홀릭’(Photo-holic)이 된, 즉 사진에 중독됐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사진을 사랑하는 사진동호회 회원들이 사진전을 열었다. 텍사스포토크럽(회장 김상주·사진)이 지난 2일(토)부터 2주 동안...

“지역선교에 동참하세요” 브니엘, 요양원·노숙자 사역

휴스턴 한인사회에 노숙자 사역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선교단체가 있다. ‘하나님의 얼굴’이라는 뜻의 ‘브니엘’이란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는 선교단체다. 브니엘은 현재 휴스턴 지역의 노숙자 약 120여명에게 간단한...

“세금으로 교회건물 복구 못해” 허리케인 하비, 법정에 ‘헌법’ 소환

휴스턴 역사상 최악의 수해를 일으킨 허리케인 하비가 정교(政敎)분리를 원칙으로 하는 미국의 헌법까지 법정으로 소환했다. <휴스턴크로니클>은 지난 7일(목)자 인터넷기사에서 허리케인 하비로 교회건물이 파손된 3곳의 교회가 연방재난관리청(FEMA)을...

공화당 아성 텍사스에도 민주당 바람 불어올까?

공화당의 아성 텍사스에서도 민주당의 승전보가 전해질까? 지난 12일(화) 실시된 앨라배마 연방상원의원 보궐선거에서 민주당이 승리하면서 내년 11월 텍사스에서도 민주당의 승전보가 전해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워싱턴포스트 등 미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