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역자협회, 임동렬 목사 회장 선출

0
250

휴스턴교역자협회가 임동렬 목사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휴스턴교역자협회(이하 교협)는 지난 11일(월) 라포트에 위치한 임마누엘선교교회(담임목사 임동렬)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신임회장을 선출했다. 교협 총회는 이날 교협회장 정용석 목사의 후임으로 임동렬 목사를 선출했다. 교협은 또 유화청 목사(동산연합감리교회)를 부회장으로, 그리고 정석진 목사(어린이전도협회)를 총무로 각각 선출했다. 교협 회장단은 앞으로 2018년 한해동안 휴스턴 지역의 한인 교역자가 참여하는 교협을 통해 교역자들 간의 친목을 다지고 화합을 도모하는 일을 주도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교협은 휴스턴 및 인근지역에서 교회를 섬기고 있는 교역자들과 선교사들이 회원으로 가입돼 있는 단체로 “교역자 상호간의 친목과 협력증진을 도모”하는 일에 설립목적을 두고 있다.

양동욱 기자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