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스틴 바비큐가 더 맛있다” 휴스턴-어스틴 바비큐 대결서 어스틴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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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어스틴 바비큐(BBQ) 대결에서 어스틴가 승리했다.
‘생각하는 신문’ <코메리카포스트>는 지난주 휴스턴과 어스틴이 어느 도시의 바비큐가 더 맛있는지 대결(HOU-ATX BBQ Throwdown)을 펼친다고 전했다. 지난 3일(일) 열린 휴스턴-어스틴 바비큐 대결의 승자는 어스틴이라고 <휴스턴크로니클>이 4일(월) 보도했다.
휴스턴-어스틴 바비큐 대결에서 어스틴 소재 바비큐레스토랑 ‘Brotherton’s Black Iron Barbecue’와 ‘LeRoy and Lewis Barbecue’가 공동으로 1등을 차지했다. ‘LeRoy and Lewis’는 1등상과 함께 인기상도 차지했는데 ‘LeRoy and Lewis’는 특히 레스토랑에서 직접 담근 김치와 볶음밥을 재료로 사용한 바비큐를 선보였다.
휴스턴과 어스틴의 바비큐 대결에 휴스턴에선 ‘Beaver’s’ ‘Brisket House’ ‘El Burro & the Bull’ ‘Harlem Road Texas BBQ’ ‘Pit Room’ ‘Tin Roof BBQ’ ‘Killen’s Barbecue’ ‘Ellis Brothers BBQ’ 그리고 ‘Gatlin’s BBQ’ 등이 참가했다.
어스틴 지역에서는 ‘Brotherton’s Black Iron Barbecue’(Pflugerville), ‘Hays Co. Bar-B-Que’(San Marcos), ‘LeRoy & Lewis Barbecue’ ‘Micklethwait Craft Meats’ 그리고 ‘Valentina’s Tex Mex BBQ’가 참가했다.
휴스턴-어스틴 바비큐 대결의 심사는 ‘CorkScrew BBQ’의 윌 버크만, 휴스턴크로니클 음식 비평가 엘리슨 쿡, 텍사스먼슬리 음식 편집자 페트리샤 샤프, 핏마스터 웨인 뮬러, 그리고 바비큐전문 사진기자 로버트 러마가 맡았다.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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