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F
Houston
Tuesday, December 12, 2017
Home 2017 December

Monthly Archives: December 2017

닥치고 설문조사? “개발계획 향방” 알아야

“‘코리아타운 조성’의 필요성에 이견이 없다면 설문조사 결과 및 향후 개발계획의 향방을 불문하고 이슈화되었을 때 한인동포들이 단합하여 힘을 모으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여기에 반론과 의심과...

“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지만···” 하비 수재민 35% 아직도 떠돌이 생활

“가족 모두가 식탁에 앉아 맛있는 저녁을 먹는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다.” 같은 집에서 깨어나 같은 식탁에서 앉아 밥을 먹고 같이 차를 학교로 직장으로 향했던 평범한...

“휴스턴한인회·KCC 통합 없다면···” 신 이사장, 휴스턴한인회장 수락의사 철회

신창하 KCC 이사장이 휴스턴한인회장 수락의사를 철회했다. 휴스턴한인회 수석부회장으로 신 이사장과 제31대 휴스턴한인회를 이끌 의사가 있다고 밝힌 배창준 전 휴스턴평통회장은 지난 5일(화) 소나무가든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휴스턴한인회장·수석부회장...

KCC 대표는 여전히 윤찬주 전 이사장(?) KCC, 텍사스회계국 정보 갱신하지 않은 채 방치

2017년 12월7일(목) 현재 코리안커뮤니티센터(Korean Community Center·KCC)의 대표(registered agent)는 윤찬주(Chan Yoon) 전 KCC 이사장이고, 휴스턴한인학교의 대표는 정상영 전 휴스턴한인학교 이사장이다. ‘생각하는 신문’ <코메리카포스트>가 어느 한 독자의...

휴스턴시, “침수 주택 12인치 높여라”

허리케인 하비로 침수된 주택에서 계속 거주하려는 집주인들은 집을 지반에서 더 높게 올려야 한다고 <휴스턴크로니클>이 지난 7일(목) 보도했다. 지난 8월말 휴스턴을 강타한 허리케인 하비는 일부 지역에...

해리스카운티, 집지을 때 지반 높여야

내년부터 휴스턴 지역에서 건축되는 주택은 기존 주택보다 지반에서 적어도 8피트 이상 높게 지어야 한다. 휴스턴이 속해 있는 해리스카운티의 커미셔너코트는 지난 5일(화) 해리스카운티에서 앞으로 주택건축허가를 받으려면...

뉴저지교협, 2차 하비구호성금 전달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종국 목사)가 2차로 모금한 허리케인 하비 구호성금을 휴스턴기독교교회협의회(휴스턴교협)에 전달했다.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이하 뉴저지교협) 회장 김종국 목사는 지난 1일(금) 휴스턴을 방문해 정용성 신임 휴스턴교협회장에게 7,100달러의 하비구호성금을 전달했다. 뉴저지교협회장...

“연말연시 각별히 조심해야” 검찰청장, 이민자·여행객에 안전당부

해리스카운티 검찰청이 연말연시를 맞이해 휴스턴에 온 해외여행자들과 휴스턴에 거주하는 이민자들에게 사건사고에 노출되지 않도록 각별히 요청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휴스턴크로니클>은 지난 4일(월) 킴 옥(Kim Ogg) 해리스카운티 검찰총장의...

“성공 비즈니스 원하면 서둘러야” 케이티아시안타운, 비즈니스 입점시작

케이티아시안타운(Katy Asian Town)에 조만간 비즈니스들이 속속 입점할 것으로 보인다. 휴스턴에서 서쪽으로 약 20마일 거리의 케이티시(市) 10번 고속도로(I-10)와 ‘그랜드파크웨이’(Grand Parkway)로 불리는 99번 텍사스 고속도로(Texas State Highway...

“하나이니 하나로” 호남향우회, 송년회 및 수해성금 전달

휴스턴호남향우회(회장 유경)가 3일(일) 송년회를 겸한 허리케인 하비 수해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유경 휴스턴호남향우회장은 인사말에서 “2017년은 우리 모두에게 아픈 해”라고 말하고 “허리케인 하비가 우리의 삶을 힘들게 했다”고...

“아름다운 마음 감사합니다” 미용재료상업인협회, 수해성금 전달

휴스턴미용재료상업인협회(회장 권옥인)가 3일(일) 서울가든에서 ‘송년의 밤’ 행사와 함께 허리케인 하비 수해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권옥인 휴스턴미용재료상업인협회장(사진 왼쪽)은 우중에도 많은 회원들이 참석한데 대해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권 회장은...

총영사관, 지상사협회와 회동

휴스턴총영사관이 6일(수) 쉐라톤브룩할로우호텔에서 휴스턴 지상사협회와 모임을 가졌다. 텍사스에 지사를 두고 있는 한국 기업 임직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모임에서 김형길 휴스턴총영사는 한반도 현...

학생과 성관계 갖는 텍사스 교사 크게 증가

학생과 성관계를 갖다가 적발되는 텍사스 교사가 해마다 늘고 있다고 <샌안토니오익스프레스뉴스>가 지난달 30일(목) 보도했다. 이 신문은 올해 학생과 성관계를 갖다가 적발된 교사의 수가 전년도에 비해 36%...

“어스틴 바비큐가 더 맛있다” 휴스턴-어스틴 바비큐 대결서 어스틴 승리

휴스턴-어스틴 바비큐(BBQ) 대결에서 어스틴가 승리했다. ‘생각하는 신문’ <코메리카포스트>는 지난주 휴스턴과 어스틴이 어느 도시의 바비큐가 더 맛있는지 대결(HOU-ATX BBQ Throwdown)을 펼친다고 전했다. 지난 3일(일) 열린 휴스턴-어스틴...

색스스캔들에 무너진 조 바톤 의원 공화당 텍사스 연방하원의원 5명째 불출마

텍사스 연방하원의원들의 불출마선언이 이어지고 있다고 <코메리카포스트>가 보도했다. ‘생각하는 신문’ <코메리카포스트>는 지난주(11월30일자 25면) 기사에서 <텍사스트리뷴>을 인용해 텍사스 연방하원의원 36명 가운데 6명이 불출마를 선언했다고 소개하면서, 내년 11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