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지진 이재민을 도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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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경북 포항을 강타한 규모 5.5의 지진으로 땅이 갈라지고 건물이 무너지며 외벽에 금이 가면서 포항 주민들이 대피해야 했습니다.
15일 포항에서 발생한 강진 이후에도 62차례의 여진이 발생하면서 포항 주민은 물론 전 국민이 불안에 떨었습니다.
이번 포항 지진으로 75명이 다쳤고 학교·도로 등 공공시설 404곳이 붕괴, 벽면 균열 등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포항 주민 1,200여명이 아직도 흥해실내체육관, 남산초등학교, 흥해공업고등학교를 비롯해 포항지역 11곳에 마련된 대피소에서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휴스턴에서도 허리케인 하비가 역사상 최악의 폭우를 쏟아 부우면서 수해가 발생한지 3달이 지났지만 수해동포들은 여전히 살던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호텔을 전전하거나 친인척, 또는 지인 집에 머물고 있습니다.
그러나 휴스턴의 수해동포들은 각지에서 보내온 하비구호성금에 커다란 위로를 받았고, 다시 용기를 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휴스턴 한인동포 여러분!
휴스턴이 받았던 따뜻한 위로와 사랑을 ‘동병상련’을 겪고 있는 포항 시민들에게 나누어줄 수는 없을까요?
‘생각하는 신문’ <코메리카포스트>가 진행하는 ‘포항 시민’ 돕기 캠페인에 참여하길 원하시는 휴스턴 한인동포들께서는 아래 주소로 구호성금을 보내주시면 <코메리카포스트>가 여러분을 대신해 포항 시민들에게 전달하겠습니다.

코메리카포스트 주소
1240 Blalock Road Suite 275
Houton, TX 77055

문의 (832) 767-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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