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우세요··· ‘쉴드 라이프’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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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다. 지난 9일(목)에는 새벽 기온이 50도(화씨)까지 떨어졌다. 따듯한 아랫목이 그리워지는 계절이다. 뜨끈뜨끈한 아랫목에 등을 지지고 누워있으면 아무리 추운 겨울도 거뜬히 날 수 있었다. 그러나 아궁이에 군불을 때 온돌을 데우는 아랫목 생활은 휴스턴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다. 그래도 쌀쌀해 지는 날씨에 ‘히터’에서 나오는 온풍이 아닌 등을 따뜻하게 지지고 싶다면 ‘쉴드 라이프’를 권한다.
휴스턴의 만물상 ‘백향목건강마을’이 전자파 차단 보온매트인 ‘쉴드 라이프’를 입하해 판매하고 있다. 38개의 특허를 따낸 ‘아이디어맨’ 이명준 사장이 개발한 전자파 차단 보온매트 ‘쉴드 라이프’는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들에게 생활필수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인천시립전문대에서 교수로 일하던 이 사장은 삼천전기, 제일전기 등에서 연구개발 부서에서도 일하던 중 미국의 NEC 회장으로부터 전자파 차단 전기매트의 아이디어를 얻은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NEC 회장은 이 사장에게 “미국인들은 송전소 근처의 집은 사지 않을 정도로 전자파에 관심이 많다”며 제품개발을 제안했다.
전자파 차단 보온매트 ‘쉴드 라이프’를 개발한 이 사장은 ‘쉴드 라이프’를 팔 때 전자파 측정장치를 갖고 고객의 집까지 찾아갔는데, 그 이유에 대해 “인체에 유해한 전자파를 차단하는 ‘쉴드 라이프’의 성능을 직접 고객에게 입증시키기 위해서”라고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백향목건강마을은 다양한 사이즈의 ‘쉴드 라이프’를 입하했다며, 휴스턴 한인동포들에게 전자파 차단 보온매트 ‘쉴드 라이프’를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백향목건강마을에서는 또 ‘쉴드 라이프’ 외에도 ‘경동나비엔’ 온수매트, 그리고 일반 전기장판 등 다양한 종류의 보온매트를 판매하고 있다. ‘경동나비엔’ 온수매트는 한국의 대표적인 에너지기기 전문 기업인 ‘경동나비엔(옛 경동보일러)’이 개발한 프리미엄 온수매트로 전자파 걱정이 없는 ‘컴포트 메이트(Comfort-MateTM)’는 미국 한인동포사회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문의 (281) 777-1079

양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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