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 outside the box 투자(상자 밖의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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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 outside the box란, 상자 안에서만 말고 상자 밖에서 다른 각도에서 생각하라는 뜻과
기존에 있던 방법만을 고집하지 말고 다른 길을 찾으란 뜻입니다.
우리들 대부분은 지금껏 투자에 대해 주식, 펀드, 혹은 부동산이 최고인줄 알고 있었습니다. 구시대적 개념입니다. 이제는 투자의 다양성도 현시대에 맞춰야 하고, 다음 세대까지도 내다보는 투자개념을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다음 세대는 또 그 다음 세대를 예비하는 투자의 습관을 물려줘야 합니다.
쭉쭉 뻗은 고속도로가 물론 길도 넓고 이동 속도도 빠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길이 안 막히는 것도 아니고, 사고가 나지 않는 것도 아닙니다. 막혀도 크게 막힐 확률과 사고가 나도 대형사고가 날수가 있습니다. 그만큼 위험부담이 크고 피해가 더 클 수 있다는 것입니다. 너도 나도 고속으로 급하게 질주를 하니 말입니다. 이동할 수 있는 길이 꼭 큰길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이 힘들게 번 돈을 투자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제는 투자의 개념을 상자 안에서만 찾는 구태의연한 개념을 바꿀 필요가 있습니다. 작은 종자 씨를 뿌려서 추수 때 거둬들이는 것이 투자의 기본원리 입니다.
그런데 우리 인간은 욕심이 많다보니, 감정에 치우치게 되고, 좋은 점만 듣고 싶어 합니다. 한국말에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Dunning/Kruger Effect 즉, “더닝/크루거 효과”라는 심리적 현상이 투자자들에게도 그대로 작용이 됩니다. 얄팍한 지식만을 믿고 있는 사람들은 지나친 과잉 자신감으로 밀어붙이는 투자자들 – 결국엔, 자신에게 해를 가져다줍니다. 그래서 주식이나 부동산, 펀드에 투자해서 누구, 누구는 돈을 왕창 벌었다는 말을 들으면 자신감이 생겨나고 주식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나 경험 없이 투자를 합니다. 그런데 주식이 막 올라갈 때는 팔아야 하는데 안팝니다. 왜냐면 조금만 더 올라갔을 때 팔면 돈을 더 벌수 있을 거라는 욕심이라는 감정의 구렁에 빠지죠. 팔시기를 놓치고 주가는 점점 하한선을 타기 시작합니다. 처음엔 “조금 내려가다가 다시 올라가겠지? 조금 기다리면 올라갈 거야~~” 기대를 하는데 그런데 이거 자꾸 자꾸 내려가는군요. 점점 초조하고 불안해지기 시작합니다. 지금 팔면 투자한 돈을 손해를 보니까 팔지 말자. 어차피 길게 가는 투자니까 올라갈 때 까지 기다리자. 그랬는데 진짜 점점 또 올라갑니다.
기억나십니까. 처음에도 올라가니까 조금 더, 조금 더! 욕심내다가 파는 시기를 놓치고 또 내려갔던 것을? 투자자들은 이런 감정과 욕심에 사로잡힌 반복을 투자 돈을 다 잃을 때까지 합니다. 그래서 주식에 투자했다가 돈 다 잃었다는 사람들 이야기가 바로 이 뜻입니다.
2008년도에 부동산과 크레딧 거품이 터져서 주식이 50% 내려앉았을 때 주식, 펀드, 부동산, 401K에 투자했던 사람들은 투자금의 반을 잃었거나 더 잃은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여러분, 주식에 투자해서 대박날 확률이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다들 처음엔 이번 주 복권 한 장 사면 내가 당첨될지도 모른다는 일확천금을 꿈꾸며 복권을 사는 것처럼 주식/펀드/부동산 투자도 언젠가 곧 대박나기를 바라면서 시작을 합니다.
주식투자자들 60%는 한 달을 넘기지 못하고 돈을 잃습니다.
주식 투자자들 80%가 2년을 넘기지 못하고 돈을 다 날립니다.
주식 투자자들 7%는 5년을 넘기기도 합니다.
주식 투자자들 중 1% 만이 모든 수수료, 세금 제하고 10달러 아니면 그 이상 돈을 벌었다는 겁니다. ( Profit Net of Fees ) -TRADECIETY.COM-

투자의 천재, 미국의 억만장자 Warren Buffet이 조언하는 투자의 기본규칙은 2가지라고 합니다.
첫번째 규칙: Don’t Lose Money! 돈을 잃을 수 있는 것에 투자하지 마라!
두번째 규칙: Never Forget Rule No.1 첫번째 규칙을 절대 잊지 마라 !
상자 밖에서의 투자로 특별한 생명보험 상품을 추천합니다. 저는 제 조카들에게도 이 상품에 투자를 하라고 했습니다. 생명보험 상품에 포함된 투자기능과 그로인한 이익을 가볍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투자된 이익은 장기간 복리이자로 쌓여서 소득세를 내지 않는 연금이 되기 때문입니다. 제대로 된 투자보험 상품이 제대로 된 전문가를 통해, 제대로 된 플랜이 여러분과 여러분의 자녀들의 미래를 위해 만들어진다면 주식이나 부동산, 펀드보다 오히려 더 나은 이익을 볼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럽니다. “아 우리 애들이 다 알아서 해요. 미국회사 다니니까 거기서 좋은 연금 드는 거랑 생명보험도 회사에서 다 있고, 지들이 다 알아서 준비해요.”
그런데 말입니다. 여러분의 자녀들이 미국서 대학 나오고 미국 직장 다닌다고 해서 재정전문가는 아닙니다. 미국 회사도 여러분의 자녀들을 위해 재정전문가처럼 상세하게 이야기해주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자녀들도 재정 전문가와 체크하기를 조언드립니다.
문제는 주식이나 부동산, 펀드처럼 굵고 짧게 한탕으로 가느냐 아니면 좀 가늘더라도 길게 멀리 안전하게 가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이 특별한 생명보험 상품을 투자개념을 갖고 잘 활용하는 투자자들은 비록 이익은 주식이나 펀드보다는 적을 수 있지만, 투자원금을 보존해주는 기능이 있기에 이익은 보되 원금손해는 전혀 없습니다.
재정/투자 보험 전문가로서 저 같으면 위험부담이 있는 상품은 사지 않고 제 가족이나 조카들에게 권하지 않습니다. 생명보험/연금 상품에도 “Variable”이라는 단어가 붙은 보험과 연금 상품을 말하는 것입니다. 주식처럼 주식시장에 민감한 상품이기에 운 좋으면 큰 이자가 붙고, 운 나쁘면 원금을 잃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보험전문가들은 미국 메인 오피스 보험매니저가 권한다고 무조건 고객에게 좋다고 할 게 아니라 그 상품의 기능과 특징, 이 상품이 고객의 현 재정상황에 맞는지, 고객의 보험가입의 뚜렷한 이해와 목적은 있는지, 이 상품의 장단점은 무엇인지를 설명을 해줘야 합니다. 장단점을 고려한 고객이 현명한 최종선택을 할 수 있게 가이드를 주는 것이 좋은 보험인의 기본 의무입니다.
진정한 보험인은 고객에게 꼭 필요한건 진심으로 말하되 필요없는 커버까지 들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TOGETHER FINANCIAL 대표 Danny Ossy 오상근 281-760-5170 / 832-742-9963

칼럼을 게재한 오상근 투게더파이넨셜 대표는 중학교 8학년 때인 1982년 가족이민으로 달라스에 왔다. Nimitz High School을 졸업하고 달라스 소재 Richland College에서 Business Management & Leadership을 전공했다. 이후 Criswell 침례신학교를 졸업했고 3곳의 달라스 한인교회에서 다년간 사역했다. 또한 마데테스찬양팀과 달라스 경배와 찬양의 Lead Solo Singer로도 활약했다. 달라스 삼문그룹의 The Woodlands 지점 샤핑몰의 Operation Manager도 역임했다. 휴스턴 Grace Fellowship 교회 Interim으로 사역했으며, Fashion Accessories 사업을 운영했다. 현재는 TOGETHER Financial 대표로 재직하고 있다.

정정합니다
오상근 TOGETHER Financial 대표는 “현재 휴스턴 Grace Fellowship 교회 Interim으로 있으면서 Fashion Accessories 사업경영”했다를 “휴스턴 Grace Fellowship 교회 Interim으로 사역했었으며, Fashion Accessories 사업을 운영했었다”로 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