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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November 1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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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ly Archives: September 2017

허리케인 하비로 이후 요동치는 휴스턴 주택시장

허리케인 하비가 휴스턴을 다녀간 후 휴스턴 시민들의 또 다른 최대 관심사는 ‘집’이다. 50인치가 넘는 폭우에도 다행히 침수되지 않은 ‘집’은 한시름 놨겠지만 빗물에 ‘퐁당’ 빠져버린...

“하비, 휴스턴에 65인치 비포탄 투하”

허리케인 하비가 휴스턴에 64.58인치의 비(雨)포탄을 투하했다고 미국 기상청이 공식확인했다고 휴스턴크로니클이 27일(수) 보도했다. 기상청은 휴스턴에서 동쪽으로 약 1시간 20분 거리에 있는 버몬트(Beaumont) 근처의 네덜란드(Nederland)에 허리케인 하비가...

MB정부, 나꼼수·주진우 집중 사찰 2011년 당시 ‘나는 꼼수다’ 사찰 문건 등장

더불어민주당 적폐청산위원회가 28일 이명박 전 대통령 재임시절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작성을 보고받았다는 문건을 공개한 가운데 이명박 대통령이 2011년 당시 팟캐스트 ‘나는 꼼수다’의 멤버들을 사찰해온 문건이...

연방항소법원 “SB4 시행하라” 판결 SB4 소송, 1승 1패···최후 승리는 누가?

텍사스의 반이민법으로 불리는 ‘SB4’가 죽었다 다시 살아났다고 텍사스트리뷴이 25일(월) 보도했다. 피난처도시 금지법안으로도 불리는 ‘SB4’는 경찰이 단속대상자의 체류신분 확인을 강제하는 정책으로 이민자사회에는 반이민법으로 불리고 있는데, ‘SB4’는...

휴스턴한인회, 선관위 구성

휴스턴한인회(회장 김기훈)가 제31대 휴스턴한인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했다. 휴스턴한인회는 “지난 8월15일 총회에서 개정된 정관에 의해 휴스턴한인회장의 임기가 올해 12월 종료됨에 따라 11월 중 실시되는 차기...

“우리 집이 침수지역에 있었다고?” 에딕스·바커 저수지 주변지역 주민들 경악

애딕스·바커 저수지 주변의 주민들이 격앙하고 있다고 휴스턴 지역 언론들이 24일(일) 보도했다. 허리케인 하비로 수해를 입은 수백명의 주민들은 지난 24일 케이티시에 위치한 싱코랜치고등학교에서 열린 공청회에 참석했다....

하비 구호성금, 모금 동력 떨어지나···

허리케인 하비 구호성금의 모금 동력이 떨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유재송 전 휴스턴한인회장이 지난달 21일 2,000달러를 처음 기부하면서 시작된 허리케인 하비 구호성금은 첫주에 6,750달러가...

허리케인 하비 구호성금으로 존재감 높이는 베트남·인도 커뮤니티

베트남커뮤니티와 인도커뮤니티가 허리케인 하비 구호성금으로 휴스턴에서 존재감을 한껏 뽐내고 있다. 휴스턴 역사상 최대 강수량을 기록하며 최악의 피해를 입힌 허리케인 하비는 사망과 가옥 침수 등 불행한...

뉴욕·뉴저지교협, 하비 구호성금 전달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홍석 목사)와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종국 목사)가 허리케인 하비 구호성금 3만5000달러(뉴욕 2만5000달러/뉴저지 1만달러)를 두지철 휴스턴기독교교회협의회장 두지철 목사(휴스턴 갈보리교회)에게 전달했다. 뉴욕교협회장 김흥석 목사와 뉴저지교협회장 김종국 목사는 허리케인...

교회협의회, ‘맛있는’ 경로식사 대접

휴스턴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두지철 목사·이하 교회연합회)가 지난 21일(목) 휴스턴한인노인회관을 찾아 동포사회 어르신들에게 ‘맛있는’ 경로식사를 대접했다.휴스턴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두지철 목사·이하 교회연합회)가 지난 21일(목) 휴스턴한인노인회관을 찾아 동포사회 어르신들에게 ‘맛있는’ 경로식사를...

세계 최대 바운스하우스 휴스턴에 온다

할로윈데이에 세계 최대 규모의 바운스하우스가 휴스턴에 설치된다고 휴스턴크로니클이 26일(화) 보도했다. 휴스턴 지역일간지 휴스턴크로니클은 빅바운스아메리카(Big Bounce America)가 세계에서 규모가 가장 큰 바운스하우스(bounce house)를 할로윈데이를 이틀 앞둔...

“총기소지면허 취득하세요” 해병대, 총기면허 한국어 강의 인기

휴스턴해병대전우회(회장 이광우)가 지난 23일(토) 총기소지면허취득을 위한 한국어 강의를 열었다. 휴스턴해병대전우회가 제67주년 9.28서울수복을 기념하는 의미로 가진 총기소지면허취득 한국어 강의에는 휴스턴 한인동포 7명이 참석했다. 해병대전우회는 “9월28일은 6.25한국전쟁 중...

“21세기 준비하는 한인2세의 리더십” 재미한국학교, 차세대 보조교사 워크숍 가져

재미한국학교협의회 남서부지역협의회(회장 임지현)가 지난 23일(토) 휴스턴한인회관에서 ‘21세기를 준비하는 한인2세의 리더십’ 세미나를 가졌다. ‘21세기를 준비하는 한인2세의 리더십’ 세미나는 한국어와 영어 등 이중언어를 사용하고 있고, 한국과 미국의...

차 가장 막히는 휴스턴 지역은?

허리케인 하비가 투하한 비포탄으로 강으로 변했던 휴스턴의 고속도로들이 정상화됐다. 도로 곳곳이 강으로 변했지만 부득이 차를 끌고 도로에 나와야 했던 운전자들은 평소 20~30분이면 도착할 수...

재산세, 더 내라고? 도시마다 재산세 인상 제안

휴스턴이 재산세 인상논란으로 허리케인 하비 후폭풍을 겪고 있다. 실베스터 터너 휴스턴시장이 허리케인 하비로 인한 휴스턴시의 피해복구를 위해선 재산세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연일 재산세 인상의 당위성을 홍보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