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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August 1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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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ly Archives: August 2017

“비 오는 게 두려웠다” 허리케인 하비, 역대 최고 강수량 기록

휴스턴 역대 최대 강수량 지난 27일(일)부터 본격적으로 비를 뿌리기 시작한 허리케인 하비가 29일(화)까지 휴스턴 지역에 쏟아 부은 비의 양은 지금까지의 미국 역사상 가장 많은 비였다고...

허리케인 하비 수해로 고통받는 동포를 도와줄 자원봉사자를 모집합니다

허리케인 하비로 인한 수재로 살고 있던 보금자리에서 나와 이곳저곳 더부살이하는 동포들, 삶의 터전까지 잃고 깊은 시름에 잠겨있는 동포를 휴스턴한인회 등 휴스턴 한인단체들이 수해피해대책위원회를 만들고...

“갈 수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KCC 인명구조팀, 맹활약에도 역부족

“구조요청을 받고 현장에 도착했지만, 접근하지 못하고 되돌아서야 할 때 너무나 미안했다.” 코리안커뮤니티센터(Korean Community Center·KCC) 신창하 이사장과 심완성 이사, 그리고 신 이사장의 아들 카너 신(Connor Shin)은...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휴스턴한인회, 피해접수상황실 운영

“장일순 상황실장은 과로로 잠시 휴식을 취하도록 했다.” 지난 30일(수) 휴스턴한인회관에 마련된 허리케인 하비 피해접수상황실에 장일순 상황실장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그 이유에 대해 김기훈 휴스턴한인회관은 상황실이...

“수해지원, 빠르고 정확하게···” 9개 팀으로 구성된 수해대책위원회 조직

허리케인 하비로 인한 동포들의 수해 피해상황을 수습할 위원회가 구성됐다. 휴스턴한인회(회장 김기훈), 코리안커뮤니티센터(Korean Community Center·KCC, 이사장 신창하), 휴스턴대한체육회(회장 최병돈), 휴스턴호남향우회(회장 유경), 그리고 KASH(Korean American Society of...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수해 한인 돕는 구호 손길 이어져

허리케인 하비로 수해를 입은 동포들을 돕기 위한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같이 이고 사는 휴스턴 하늘에서 쏟아진 폭우로 너나할 것 없이 모두가 수해 피해자이지만 조금은...

“휴스턴한인회관이 있어 다행” 회관, 허리케인 하비 대피소로 전환

허리케인 하비가 쏟아 부은 폭우로 가옥이 이미 침수됐거나 강의 범람으로 주택침수가 예상돼 피난한 휴스턴 한인동포들을 위해 휴스턴한인회관에 수해대피소가 마련됐다. 코리안커뮤니티센터(Korean Community Center·KCC)가 운영·관리하고 있는 휴스턴한인회관에...

한인업소들, 폭우 속 약탈당해 검찰청장, “약탈행위자 가중처벌하겠다”

허리케인 하비가 휴스턴에 역대 최악의 비(雨)폭탄을 투하는 와중에 휴스턴의 일부 한인업소들은 야간에 약탈공격을 받았다. 특히 흑인을 주요 고객으로 하는 다수의 뷰티서플라이 업소에서 야간 약탈이...

“코리아타운, 방범대책 마련해야” 본가식당, 며칠사이 두 차례 밤도둑 침입

휴스턴 코리아타운에 밤도둑이 출몰하고 있다. 폭풍우를 동반한 허리케인 하비가 세력을 키워 휴스턴으로 향하던 지난 24일(목) 밤 12시경 휴스턴의 대표적 한식당 ‘본가’에는 밤도둑이 침입했다. 감시카메라에 잡힌 밤도둑은...

호프은행 “1일 스프링브랜치지점 정상영업”

뱅크오브호프(은행장 케빈 김) 스프링브랜치지점이 9월1일(금) 정상적으로 영업을 시작한다. 9월1일 영업을 개시하는 뱅크오브호프(이하 호프은행) 스프링브랜치지점의 유유리 지점장(사진 가운데)은 지난 30일(수) 소나무가든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허리케인 하비로 인해...

수재민에 교회 개방하지 않은 이유? “휴스턴시의 요청이 없었다”

“시로부터 요청이 없었기 때문이다.” 레이크우드교회의 조엘 오스틴 목사가 지난 30일(수) 방송에 출연해 수재민에게 교회를 개방하지 않은 이유를 설명했다. 허리케인 하비로 휴스턴에 50인치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수만명의...

집·사업체, 침수됐는데 수해보험 없다면··· FEMA에 수리비용 신청해 보세요!

허리케인 하비가 휴스턴에 역대 최악의 수해를 입혔다. 허리케인 하비가 쏟아 부은 엄청난 양의 비로 휴스턴에 수많은 수재민이 발생했다. 휴스턴 수재민들 가운데는 한인동포들도 다수 포함돼 있다....

휴스턴에 가짜 이민단속국 직원 기승

미국 국토안보부(DHS)가 가짜 특수요원들이 열대성 폭풍 '하비(Harvey)'로 큰 피해를 입은 휴스턴에서 기승을 부리고 있다며 주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고 폭스뉴스가 30일 보도했다. 폭스뉴스에 따르면 가짜 국토안보부...

우엉 들깨찜

땅 속의 다양한 영양소의 미네랄을 많이 받고 자라서 풍부한 영양소를 가지고 있는 우엉으로 들깻 가루 듬뿍 풀어 넣고 으깬 두부도 살짝 곁들려 우엉 들깨찜을 만들어...

좋은 생명보험 / 재정 전문가를 구별하는 방법

저는 청소년기부터 36년째 살아오면서 많은 한인동포들, 특히 영어회화의 어려움 때문에 많은 동포들은 당연히 같은 한인 전문가를 찾는 것을 봤습니다. 많은 정직하고 진실한 전문가들도 물론 있습니다....

재난대책의 현장에서

수재는 인재와 달리 냉철한 판단이 필요하다. 재해대책본부가 지시하는 대로 차분히 따르도록 해야 한다. 안전이란 남이 아닌 당사자기 먼저 준수해야 한다. 집중호우를 동반한 허리케인 하비는 지난 화요일을...

격화되는 미국의 인종갈등에 과연 한인들은 안전할까?

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 미국에서 ‘인종갈등’이 증폭되고 있다. 지난 12일 버지니아주 샬러츠빌에서 극우파 집회가 열렸다. 이날 집회는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는 대안우파 모임인 ‘자랑스러운 소년들’의 멤버...

雨 포탄 떨어질까··· 하비에 떨고 있는 휴스턴

하비가 휴스턴으로 다가오고 있다. 2일(수) 휴스턴 남쪽 바다인 멕시코만에서 열대저기압(Tropical Depression)으로 북진하고 있는 하비(Harvey)가 17일(목) 오후부터는 텍사스에 상륙할 무렵에는 허리케인으로 세력이 확장할 수도 있다는...

총영사관, “광복절 행사 주최 검토” 개천절 행사는 예년보다 규모축소 예상

휴스턴총영사관이 3·1절 기념식과 8·15 광복절 경축식을 휴스턴총영사관이 주최·주관하는 방안을 검토해 보겠다고 밝혔다. 휴스턴총영사관의 김재휘 부총영사는 <코메리카포스트>와의 전화통화에서 동포사회에서 국경일인 3·1절 기념식과 8·15 광복절 경축식을 휴스턴한인회...

김기훈 한인회장, 평통 회장 내정 민주평통 사무처 59명 중 50명만 발표

김기훈 휴스턴한인회장이 제18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휴스턴협의회(이하 평통) 회장으로 내정됐다. 휴스턴총영사관에서 평통과 관련한 업무를 맡고 있는 박꽃님 영사는 <코메리카포스트>와의 전화통화에서 민주평통 사무처로부터 제18기 휴스턴 평통회장으로 김기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