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자, 두드리면 열립니다!” 이서니보험, 주택·투자·비즈니스 융자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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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니 융자를 두드리면 융자의 ‘문’이 활짝 열립니다.”
생명·비즈니스·주택·자동차 등 각종 보험 서비스 제공을 통해 동포사회에서 신용을 쌓아온 이서니 보험그룹이 융자 서비스도 제공하기 시작했다.
이서니 융자의 이서니 대표는 “보험서비스를 제공해 오면서 은행에서 융자를 받지 못해 사업자금으로 고민하는 동포들을 여럿 만났는데, 그때마다 동포사회에 융자를 제공하는 서비스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절감했다”며 “그동안 융자에 관한 많은 공부와 시장조사, 그리고 동포들에게 가장 필요한 맞춤형 융자 서비스를 제공할 은행들을 찾아왔다”고 말했다.
이서니 대표는 스몰비즈니스융자(SBA)와 사업확장을 비즈니스 융자, 사업체 인수에 필요한 융자, 그리고 상가 및 상업용 부동산 투자에 필요한 융자 등 한인동포들의 필요에 맞는 모든 융자를 제공할 수 있는 융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본격적으로 융자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소개했다.

“낮은 신용점수 OK”
이서니 대표는 자신의 융자 서비스를 소개하면서 ‘한인동포들에게 필요한 융자’를 여러 차례 강조했다. 이서니 대표는 오래 전에 미국으로 이민 와 사업에 성공한 한인동포도 있지만, 동포사회에는 아직까지 초기 이민자들도 있다며 이들 한인들은 새로운 사업에 도전하거나 그동안 일구어 놓은 사업을 확장할 계획으로 융자를 받기 위해 노력하지만 낮은 신용점수 등으로 은행문턱을 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안타까워했다.
이서니 대표는 이런 동포들을 위해 사업경력이 짧거나 신용점수가 580점으로 낮아 융자 문턱을 넘지 못하는 동포들도 융자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서니 대표는 주류 은행이나 커뮤니티 은행의 경우 자산도 있고, 신용도 있는 소위 ‘A’ 등급의 고객에게 주로 융자하는 경우가 있는데, 고객의 신용등급을 편의상 ‘A’ ‘B’ ‘C’ ‘D’ 등으로 구분한다면 이서니 융자에서는 은행에서 신청한 융자가 거절된 ‘D’ 등급의 비우량고객도 융자를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투자의 가치가 융자 기준
이서니 대표는 이서니 융자는 현재 고객의 재정이나 신용상태를 기준으로 융자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투자하려는 대상을 기준으로 융자여부를 결정한다고 설명했다. 다시 말해 융자를 신청하는 고객의 재정상태가 열악하거나 신용점수가 낮다고 융자신청을 거부하는 것이 아니라 비록 좋지 않은 조건에서도 고객이 투자하려는 비즈니스나 부동산의 가치를 기준으로 융자가 결정된다고 밝혔다.
이서니 대표는 예를 들어 현재 3개월치 은행거래 기록에 어느 정도 잔고가 있는 사업자가 비즈니스를 확장하려고 융자를 신청할 때 고객이 확장하려는 비즈니스의 장래성이 있다면 융자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또한 새로운 비즈니스를 사려고 할 때 현재 자신의 재정상태가 좋지 않거나 신용이 낮아도 이 고객이 사려고 하는 비즈니스가 잘 운영된다는 판단이 나오면 융자를 신청한 고객의 상황보다는 이 고객이 사려는 비즈니스를 기준으로 융자가 결정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은행에서 융자신청이 거부된 고객도 이서니 융자에서는 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융통할 수 있다.

비즈니스·교회·주택까지 ‘원스톱 융자’
이서니 융자는 신용점수가 580인 사업자도 스몰비즈니스융자(SBA)가 가능하다고 말하고, 상가나 빌딩 등 상업용 부동산을 사거나 투자할 때 필요한 융자도 가장 빠른 속도로 융자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서니 대표는 또 동포사회에 오래된 낡은 주택을 고쳐서 파는 건축업자들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건축업자가 아니라도 세컨홈이나 투자형태로 낡은 주택을 수리해 되파는 사업에 관심이 있는 동포들의 문의도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서니 대표는 연말연시 대목을 위해 인벤토리 확보를 하려는 사업자들에게 무담보로 사업자금을 융자해 주고 있다며 현금 유동성으로 고생하는 사업자들도 이서니 융자의 문을 두드리면 융자를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서니 대표는 공장을 운영하거나 건축업에 종사하는 동포들이 새로운 장비를 구입하거나 기계가 필요할 때 이서니 융자를 찾으면 필요한 장비나 기계를 구입할 수 있는 융자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서니 대표는 또 교회도 융자를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교회는 대부분의 은행들이 융자를 꺼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서니 대표는 그러나 최근 교회를 리모델링하면서 예배에 필요한 가구나 주방에 필요한 가전제품 등을 구입하지 못해 애를 먹는 교회에 융자를 제공했다며, 리모델링을 계획하거나 교회의자 등 새로운 가구나 장비를 교체하기를 원하지만 자금이 없는 교회가 있다면 이서니 융자를 찾으면 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서니 대표는 펙토링도 제공하고 있다며 거래처의 인보이스로 융자를 신청하면 95%까지 융자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아메리칸드림 성취하세요”
이서니 대표는 열심히 일해 저축한 돈으로 사업을 확장하는 것도 아메리칸드림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이지만 미국에서는 융자 서비스를 이용하면 더 쉽고 빠르게 사업을 확장, 인수할 수 있기 때문에 아메리칸드림도 더 빨리 성취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서니 대표는 한인들은 융자는 곧 빚이라는 생각에 융자 서비스를 이용하길 거리끼는 경향이 있다며 어차피 비즈니스 운영은 곧 ‘돈’이기 때문에 필요한 만큼의 ‘돈’이 모일 때까지 기다린다면 성공의 적기를 놓칠 수도 있다고 안타까워했다.
이서니 대표는 미국에서 성공한 대부분의 유대인들이 금융서비스 이용에 뛰어나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로 한인동포들도 융자 서비스를 잘 활용하면 원하는 소기의 성과를 거두고 아메리칸드림도 더 빨리 성취할 수 있다며, 융자와 관련해 어떤 궁금한 점이나 질문이 있다년 언제든지 이서니 융자를 방문해 달라고 부탁했다.
문의 (888) 267-6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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