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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ly Archives: June 2017

“SB4 때문에···”미국이민변호사협회, 텍사스 행사 취소

미국이민변호사협회(American Immigration Lawyers Association·AILA)가 텍사스에서 가지려던 컨퍼런스를 취소했다고 텍사스트리뷴이 7일(수) 보도했다. 회원으로 약 1만5000명의 이민법변호사가 가입해 있는 AILA는 내년 텍사스 달라스에서 북서쪽으로 약 20마일...

“아름다운 노래. 신나는 연주여행”유스코러스, 연주여행 앞두고 음악회 가져

휴스턴 어린이합창단 유스코러스(Youth KorUs)가 연주여행에 앞서 지난 4일(일) 휴스턴한인중앙장로교회에서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 유스코러스의 이날 ‘작은 음악회’에는 텍사스 동쪽에 위치한 버몬트(Beaumont) 시 소재 라마대학(Lamar University)의...

텍사스, 운전 중 문자사용 금지

텍사스에서 운전 중 스마트폰의 문자사용이 금지된다. 그렉 에보트 텍사스주지사는 지난 회기에서 텍사스주의회를 통과한 운전 중 문자사용 금지법안(HB 62)에 서명했다고 텍사스트리뷴이 지난 6일(화) 보도했다. 텍사스의 운전 중...

“스마트폰 없이는 하루도 못살아”

미국의 십대 청소년들 대다수가 스마트폰 없이는 하루도 견디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영국의 여론조사회사 유고브(YouGov)가 미국의 13세부터 17세 사이의 십대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텍사스 석유회사 고용증가휴스턴 경기도 살아날까

텍사스의 석유회사들이 직원채용을 늘리는 등 에너지경기가 회복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는 가운데 세계에너지수도 휴스턴에도 다시 호황을 찾아 올 것이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휴스턴 지역일간지 휴스턴크로니클은...

휴스턴에서 가장 소득이 높은 직업은?

휴스턴에서 소득이 가장 많은 직업은 기업체 회장으로 나타났다. 휴스턴비즈니스저널(HBJ)이 미연방센서스국의 자료를 취합해 지난 2일(금) 보도한 인터넷기사에 따르면 휴스턴에서 소득이 가장 많은 직업은 기업 회장이었다. 휴스턴의...

휴스턴 최대 기업은 올해도 필립스66휴스턴 에너지기업들, 큰 폭 순위하락

휴스턴 최대 기업은 올해도 필립스66(Philips 66)이라고 포브스가 밝혔다. 매출액을 기준으로 매년 미국의 기업순위 500위를 발표해 오고 있는 미국 경제전문지 포춘500(Fortune 500)은 올해 휴스턴 최대 기업으로...

인공지능으로 가장 많이 사라질 직업은?

“너. 간호사해. 간호사.” 올 가을 고등학교 12학년이 되는 딸의 대학진로를 고민하고 있는 A씨는 딸에게 간호사가 되라고 권유하고 있다. 세계 바둑 1위까지 1패 없이 이긴 인공지능(AI)...

“우리 카운티의 총인구는 86명” 러빙카운티, 인구 가장 적은 텍사스 카운티

“Everything is bigger in Texas.” 텍사스에서는 모든 것이 ‘더’ 크다. 그러나 모든 것이 큰 텍사스에서 인구가 너무 적어 고민인 카운티가 있다. 휴스턴 지역일간지 휴스턴크로니클은 지난 7일(수)자...

히치콕市 “슈퍼마켓 모십니다”

히치콕(Hitchcock)시가 ‘슈퍼마켓’을 모셔오기(?)위해 시민들이 나섰다고 휴스턴크로니클이 지난 6일(화) 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휴스턴에서 남쪽으로 약 40마일 거리에 위치한 소도시 히치콕에는 현재 슈퍼마켓이 없다. 약 2년...

휴스턴 조스크랩셱 파산신청

휴스턴에서 출발한 미국의 레스토랑체인 조스(Joe’s Crab Shack)가 문을 닫는다고 블룸버그가 지난 6일(화)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조스와 브릭(Brick House Tavern & Tap)의 지주회사인 익나이트(Ignite Restaurant Group Inc.)가...

“부모님을 행복하게…” 제4회 프랑스 청소년꿈발표 제전

나의꿈국제재단(이사장 손창현)은 2014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제4회를 맞이하는 프랑스 청소년꿈 발표제전을 6월3일 ‘파리 한글의 집’에서 개최했다. 나의꿈국제재단이 주최하고 프랑스한글학교협의회가 주관하고 프랑스한국교육원과 파리 한글의 집이 협찬한...

[유라시아 견문] 다시 읽기

서구 몰락 예언한 유길준, 우리는 그를 몰랐다 연초 연달아 여행기를 읽었다. <유라시아 견문> 준비 차였다. <왕오천축국전>(혜초 지음, 정수일 옮김, 학고재 펴냄)으로 출발해 <동방견문록>(김호동 옮김, 사계절...

Black bean & Quinoa Salad(4-6인분)

몸에 좋은 퀴노아와 검은콩을 이용한 샐러드입니다. 외국 식당에 가면 먹을 수 있는 샐러드 처럼 여러 가지 생소한 향신료들이 들어갑니다. 마켓에서 구입해 두면 여러 가지 외국...

미아리고개

미아리고개는 가요에도 나와 이 노래를 접하지 않은 어린 세대를 제외하고는 모두 잘 알 것입니다. 노래로 접했던 이 고개를 실제로 지나들게 된 것은 정릉 산...

짧은 만남, 긴 여운

미국 최초의 국립공원인 옐로스톤과 대표적인 서부영화 배경지인 Jackson Hole, Wyoming을 다녀왔다. 복잡다단한 일상을 잠시나마 잊게 해주는 여행은 우리의 삶을 살찌우게 한다. 특히 여행지에서 처음 만난...

2017년 허리케인 시즌 시작“크고 센 놈 올수도 있다”

지난 5월29일(월) 메모리얼데이의 날씨는 화창했다. 그러나 지난해 이맘때쯤 텍사스 언론들은 텍사스 날씨를 가리켜 ‘미쳤다’(Texas' crazy May weather)고 우려를 나타냈다. 지난해 4월18일 휴스턴에 폭우가 쏟아지면서...

케이티, 거대 유통단지로 변신아마존·페덱스 등 케이티 지역에 창고건축

케이티(Katy)가 유통의 허브로 거듭나고 있다고 휴스턴비즈니스저널(HBJ)이 지난달 18일(목) 보도했다. 휴스턴에서 서쪽으로 약 20마일 거리에 위치한 케이티에 대단위 유통단지들이 속속 들어서고 있다. HBJ는 케이티경제개발위원회(Katy Economic...

U-Haul, “이사 도시, 휴스턴 1위”

휴스턴이 지난해에도 이사 오는 사람이 가장 많은 도시로 나타났다. 이삿짐트럭 대여회사인 ‘유헐’(U-Haul)은 지난달 26일(금) 발표한 보도자료에서 지난 2016년 자사 이삿짐트럭이 가장 많이 도착한 도시는 휴스턴이었다고...

센서스, “콘로 인구증가율 가장 빠르다”

콘로시(市)의 인구성장속도가 가장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센서스국(U.S. Census Bureau)은 지난달 25일(목) 휴스턴에서 북쪽으로 약 40마일 거리에 위치한 콘로(Conroe)의 도시인구 성장속도가 가장 빠르다고 발표했다. 센서스국은 거주인구 5만명...

공화당 의원, 동료 의원에 총기 협박 “내년 재선에 성공할 수 있을까”

피난처도시금지법안(SB4)의 여파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텍사스주의사당에서 일단의 이민자들이 SB4에 항의하자 공화당 소속의 텍사스주하원의원은 이민단속국(ICE)에 전화를 걸었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이 공화당 의원은 항의하는 민주당...

‘Maintenance’ 철자 제대로 못 쓰는 텍산

캘리포니아와 뉴욕의 주민들은 ‘Beautiful’ 철자에 자신이 없고, 위스콘신 주민들은 자신들이 살고 있는 주명인 ‘Wisconsin’ 철자를 자신이 없는 나타났다. 그러면 텍사스 주민들이 가장 자신없어 하는...

미국 이민, 멕시코 줄고 아시안 늘어퓨리서치, “2055년 아시안 이민자 비율 가장 높아”

미국 노동력 시장에서 이민자가 차지하는 비율이 약 17%에 이르고, 이들 이민자 중 약 4분의 1이 서류미비자 혹은 불법체류자로 불리는 이민자들이라고 CNN머니(CNN Money)가 지난 5월26일(금)자...

시카고 등 도시들 “불체자 돕겠다” 나서노스캐롤라이나 교회도 불체자에 피난처 제공

서류미비자 혹은 불법체류자로 불리는 미국의 이민자들이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후보가 대통령에 당선 직후부터 체포, 구금, 그리고 추방 위협에 노출되면서 하루하루 가시방석의 이민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더 많은 장학금 제공할 수 있도록···” 한미장학재단, 24일(토) 장학기금마련 콘서트

휴스턴한미장학재단(회장 John Yi)이 6월24일(토) 저녁 7시 휴스턴한인중앙장로교회에서 장학기금마련을 위한 ‘Share the Love’ 콘서트를 개최한다. 장학기금마련 콘서트에 앞서 한미장학재단 이사들은 지난달 31일(수) 휴스턴한인회관 도서실에서 이사회를 갖고...

퍼블릭스·웨그먼즈, 고객만족 1위 슈퍼마켓텍사스 토종 H-E-B는 4위 · 최하위는 월마트

휴스턴 한인동포들에게 ‘H-E-B’ 혹은 ‘H마트’라는 슈퍼마켓 이름은 익숙하지만, ‘퍼블릭스’(Publix)나 ‘웨그먼즈’(Wegmans)라는 이름의 슈퍼마켓은 생소하다. 휴스턴 한인동포들에게는 생소한 퍼블릭스와 웨그먼즈 슈퍼마켓이 미국의 그로서리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아마존’ 오고 ‘켈로그’ 떠나고···

아마존은 휴스턴으로 오고 켈로그는 휴스턴을 떠난다. 휴스턴비즈니스저널(HBJ)은 지난달 30일(화) 세계 최대 온라인쇼핑회사인 아마존(Amazon)이 2,500여명의 정규직(Full-Time) 직원을 모집 중이라고 보도했다. HBJ는 휴스턴 45번 고속도로와 8번 고속도로...

휴스턴, 적색신호 교통사고 사망자 최다

휴스턴이 적색신호등과 관련한 교통사고 사망자수가 가장 많은 도시라고 스테티스타(Statista)가 보도했다. 스테티스타가 미국도로안전연맹(National Coalition for Safer Roads·NCSR)의 자료를 분석해 보도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4년부터 2013년...

“휴스턴 중고차가격 비싸지 않다”

휴스턴의 중고차 가격이 텍사스 다른 도시들에 비해 그다지 비싸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고차거래 인터넷사이트인 오토리스트(Autolist.com)의 조사에 따르면 휴스턴의 중고차 시세는 텍사스 도시들 가운데 20번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