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해서 간 길

누구의 말인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결혼에 대한 명언이 생각납니다. 대략 ‘결혼이란 새장 밖에 있는 새가 예쁜 새장 안에 있는 새가 부러워 새장 안으로 들어갔다가, 새장 밖의 자유롭게 나는 새를 보고 다시 새장 밖으로 나가고파 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Continue reading “원해서 간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