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권자 한인들 불체자에 비우호적
44% 불체자 시민권취득 기회 반대

미국시민권자 한인의 약 절반 가까이가 불법체류자(불체자)에게 비우호적이라는 여론조사결과가 발표됐다. 미국의 아시안 권익보호 및 인권단체인 아시안아메리칸퍼시픽아일랜더(AAPI)가 지난 16일(화) 2016년 대선이 끝난 후 투표에 참가한 아시안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Continue reading “시민권자 한인들 불체자에 비우호적
44% 불체자 시민권취득 기회 반대”

<코메리카포스트 시론>
불체자도 동포요 이웃이다

한인 미국시민권자들 가운데 불법체류자(불체자)가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는 것에 반대하는 한인들이 44%에 이르고, 불체자의 생존과도 직결될 수 있는 ‘운전면허증’ 발급도 47%가 반대 입장을 보였다는 여론조사결과는 휴스턴 한인동포사회에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할 수 있다. Continue reading “< 코메리카포스트 시론>
불체자도 동포요 이웃이다”

미국 오버스테이 한국인 총 10,986명
캐나다인 124,400명 오버스테이 가장 많아

지난해 한국에서 미국을 방문한 한국인들 가운데 비자유효기간을 넘겨 오버스테이한 한국인의 숫자는 1만986명으로 나타났다. 국토안보국(Department of Homeland Security·DHS)은 이번 주 2016년 오버스테이 리포트를 발표했다. Continue reading “미국 오버스테이 한국인 총 10,986명
캐나다인 124,400명 오버스테이 가장 많아”

“동포사회 화합의 첫걸음 내딛자”
호남향우회, 제37회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 가져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 한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 / 동지는 간데없고 깃발만 나부껴 / 새 날이 올 때까지 흔들리지 말자”
지난 5월18일(목) 저녁 7시경 휴스턴한인회관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이 울려 퍼졌다. Continue reading ““동포사회 화합의 첫걸음 내딛자”
호남향우회, 제37회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 가져”

“자랑스러운 리더가 되어달라”
서울대동창회, 장학금 수여식 가져

휴스턴 서울대동창회(회장 구자동)가 지난 23일(화) 저녁 7시 서울가든에서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이번 가을학기 대학에 진학하는 10명의 예배 대학생과 1명의 장애우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기에 앞서 구자동 서울대동창회장은 “지난 1992년부터 장학금을 수여해 오고 있는데, 최근에는 매년 10여명의 학생을 장학생으로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해 오고 있다”고 서울대동창회의 장학활동을 소개했다. Continue reading ““자랑스러운 리더가 되어달라”
서울대동창회, 장학금 수여식 가져”

“차세대의 주축 되어달라”
이대동창회, 장학금 수여식 가져

이화여자대학교총동창회 휴스턴지회(회장 정미선·이하 이대동창회)가 지난 20일(토) 고려원에서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이대동창회는 “올해는 능력 있고 재능 있는 학생이 많았고, 특히 재정적 도움을 필요로 하는 학생도 많아 장학생을 선발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기준에 따라 2명의 크리스천 여학생을 장학생으로 선발”했다고 밝혔다. Continue reading ““차세대의 주축 되어달라”
이대동창회, 장학금 수여식 가져”

대학 빚, 아시안 남성 두 번째로 많아
대학생 45%, 부모로부터 학비지원 못 받아

휴스턴 서울대학교동창회, 휴스턴 호남향우회, 그리고 휴스턴 이화여자대학교 동창회가 지난주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서울대동창회(회장 구자동)는 오는 8월 대학에 입학하는 11명의 한인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했고, 호남향우회(회장 유경)도 7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Continue reading “대학 빚, 아시안 남성 두 번째로 많아
대학생 45%, 부모로부터 학비지원 못 받아”

“판사님. 시민권자 아니었어요?”
코퍼스크리스티, 영민 버켓 판사로 시끌

코퍼스크리스티가 영민 버켓(Young Min Burkett) 판사로 시끄러웠다.
휴스턴에서 남서쪽으로 약 3시간 거리에 위치한 코퍼스크리스티(Corpus Christi)시는 시(市) 판사로 일했던 영민 버켓이라는 이름의 판사가 시민권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Continue reading ““판사님. 시민권자 아니었어요?”
코퍼스크리스티, 영민 버켓 판사로 시끌”

“새로운 희망” vs “희망 고문”
시약 사용허가 놓고
텍사스의회 의료계와 대립

시약 사용허가를 놓고 텍사스 의료계와 정치계가 대립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텍사스트리뷴이 23일(화)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텍사스주하원은 이번 달 초 제약회사가 죽음을 앞두고 있는 환자에게 임상실험용으로 시약을 사용하도록 하가하는 법안(HB3236)을 142대 0으로 통과시켰다. Continue reading ““새로운 희망” vs “희망 고문”
시약 사용허가 놓고
텍사스의회 의료계와 대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