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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취임식 열고 임기 시작해야 지난 2018년 2월24일 제18·19대 휴스턴체육회장 이·취임식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제19대 휴스턴대한체육회를 맡는 크리스남 회장은 제17·18대 휴스턴대한체육회를 맡아 수고한 최병돈 회장에게 큰절을 올렸다. 크리스남 전 체육회장이 또...
“미주 한인의 날” 지난주 휴스턴에는 없었지만, 달라스에는 있었던 것이다. 달라스한인회는 지난 11일(토) 수라식당 연회장에서 ‘미주 한인이민 117주년 및 제15회 미주 한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텍사스 한국일보는 14일(화) 줄리 존슨(Julie Johnson) 텍사스하원의원, 버트 리챨슨(Bert Richardson) 텍사스 형사항소법원 제3판사,...
휴스턴한인학교 후원금이 2018년에는 74,622달러, 2019년에는 65,240달러가 모금됐다. 휴스턴한인학교가 교사(校舍)로 사용하고 있는 휴스턴한인회관을 운영·관리하는 KAACCH(Korean American Association and Community Center of Houston)는 9일(목) 열린 기자회견에서 지난해 휴스턴한인학교 후원금으로 65,240달러가 모금됐다고 밝혔다. KAACCH는 지난해 모금한 학교 후원금 65,240달러 중 경비로 19,580.53달러를...
미주총연, 내부분열 수습 국면 제28대 미주한인회총연합회가 두쪽으로 갈라져 분열하고 있다. 지난 2019년 7월13일 일리노이 시카고에서는 박균희 제28대 미주총연 총회장의 취임식이 열렸고, 같은 날 LA에서는 남문기 제28대 미주총연 총회장의 취임식이 열렸다.
원조교제 여대생, 텍사스대학 가장 많아 어스틴 소재 텍사스대학(The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이 텍사스 최대 ‘슈가베이비대학’(Sugar Baby University)인 것으로 나타났다. 돈 있는 남(여)자와 돈이 필요한 여(남)자를 연결시켜주는 이른바 ‘스폰사이트’인 ‘시킹에레인지먼트’(SeekingArrangement:SA)가 13일(월) 발표한...
“동포사회와 동반성장 ‘약속’” “휴스턴지점은 프라미스원뱅크가 타주에 개설한 첫번째 지점입니다.” 지난 14일 프라미스원뱅크(PromiseOne Bank) 휴스턴지점 그랜드오픈닝 행사가 열렸다. 휴스턴의 한인동포들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제이크 박 은행장은 프라미스원뱅크가 타주에 문을 여는 첫번째...
평통, 신년 통일강연회 열어 “철마는 달리고 싶다.” 경원선 신탄리역 지점 철로에 설치된 팻말에 “철도중단점”이라는 안내문구 아래 적혀 있는 글이다. 경원선은 서울과 원산을 잇는 철도로 1914년 개통됐지만, 전쟁으로 남북이 단절되면서 남한 구간을 기준으로 신탄리역이...
뉴욕 주민은 플로리다로 이주 캘리포니아 주민들은 텍사스로, 뉴욕 주민들은 플로리다로 이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블룸버그는 9일 센서스국의 인구추정자료를 바탕으로 뉴욕, 캘리포니아, 그리고 일리노이의 주민들이 타주로 대거 이주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센서스국은 지난 2010년부터 2019년까지 뉴욕과...
휴스턴 아기이름, Liam·Emma 최다 지난해 휴스턴에서 태어난 남자 아기의 이름 가운데 ‘리암’(Liam)이 가장 많았고, 여자 아기는 ‘에마’(Emma)가 제일 많았다고 KPRC-TV가 10일(금) 전했다. KPRC는 휴스턴에서 지난해 67,422명의 아기가 태어났는데, 이중 338명의 남아 이름이 ‘리암’이었고,...
휴스턴에서 가장 많이 필요로 하는 ‘일자리’는 기술자이다. 구인인터넷사이트 ‘집리쿠르트(ZipRecruiter)’에 따르면 휴스턴에서 지난달 기술자(technician)를 구인하는 모집공고는 772건이었고, 지난주에도 기술자를 찾는 218건의 새로운 모집공고가 게재됐다. 집리쿠르트에 따르면 휴스턴에서 가장 많은 기술자를 구인하는 회사는 ‘아웃소스(Outsource)’로, 이 회사는 저압의 전기를 다루는...
타코벨(Taco Bell)이 올해 말 매장을 책임지는 매니저에게 연봉으로 100,000달러 준다고 밝혔다. 캘리포니아 어바인에 본사가 있는 패스트푸드체인스토어 타코벨은 지난 9일(목) 올해 말부터 일부 매장에서 10만달러 연봉을 시험적으로 운용한다고 밝혔다. 타코벨이 직접 운영하는 매장의 총괄매니저가 연봉 10만달러 대상자로, 보통 2백만달러의...
새해에도 해고 소식 휴스턴에서 지난해에도 어는 한 직장에서 600여명에 이르는 직원이 한꺼번에 일자리를 잃는 ‘대량해고’ 소식이 있었는데, 2020년에도 새해 벽두부터 대량해고가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고 휴스턴크로니클은 지난 13일(월) 보도했다. 휴스턴크로니클은 사이프레스페어뱅크메디컬센터(Cypress Fairbanks Medical Center)가...
“세종속편환이 해결사” “속이 쓰려 죽을 지경인데···신경성이라고?” 명치끝에서 느껴지는 통증, 위경련, 복부 팽만감, 속 쓰림, 트림, 구토, 오심(惡心), 위산역류, 체증 등의 증상으로 내시경 검사를 받아도 도무지 원인을 알 수 없는 위장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다. 정확한...
가을무로 만드는 무나물 반찬 세가지를 앞으로 3주일 동안 계속 게제하려고 합니다.가을철에 수확하는 무는 특히 더 아삭하고 무 특유의 단맛이 풍부합니다. 게다가 영양도 많아 가을 철 무는 그 자체로 보약입니다. 무는 열량이 적고...
욜로(YOLO, 단 한 번뿐인 인생), 소확행(小確幸, 작지만 확실한 행복), 워라밸(Work & Life Balance), 케렌시아(나만의 안식처) 등이 2018년을 주도한 트렌드의 주요 키워드였다면 서울대 김난도 교수 연구팀이 작년 2019년에 예측한 트렌드 키워드는 컨셉 마케팅(컨셉팅),...
고인이 된 한국현대문학의 거장인 소설가 박완서의 1979년 작품 '자전거도둑'을 읽었다. 소설의 줄거리는 이렇다. 주인공 수남은 "무슨 짓을 하던지 그저 도둑질은 하지 말라.” 라는 아버지의 인생 가르침과 돈 만 아는 주인 할아버지 사이에서...
“총연 이름·로고 사용 안할 것” 신창하 KAACCH 회장과 심완성 KAACCH 수석부회장이 남문기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총회장으로부터 받은 ‘공로장’이 몇가지 측면에서 문제의 소지를 안고 있다고 ‘생각하는 신문’ <코메리카포스트>가 지난주(1월2일자 10면) 보도했다. 제28대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가 박균희·남문기 등...
MFAH, 스노우폭스 기증 ‘책거리 병풍’ 공개 휴스턴미술관(MFAH)이 ‘책거리 병풍’을 일반에 공개했다. MFAH(Museum of Fine Arts, Houston)은 지난 6일(월) 한국전시실에서 스노우폭스(JFE Franchising Inc) 김승호 회장의 기증한 ‘책거리 병풍’을 일반에 공개하는 리셉션을 열었다....
문화선교음악교실, 경로선물 전달 휴스턴한인장로교회(담임목사 김정호)가 운영하는 ‘문화선교음악교실’에서 악기를 배우면 동포사회노약자들에게 사랑의 선물도 제공할 수 있다. “사랑의 섬김”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는 ‘문화선교음악교실’은 지난 7일(화) 파인몬트도로(6000 Pinemont Drive)에 있는 파인몬트노인아파트(The Pinemont Apartments-Affordable Senior Housing)를 방문해 이곳에...
개인정보 악용될까 이민자들 불안 국토안보부가 센서스국과 이민자들의 개인정보를 공유하기로 했다. 국영라디오방송(NPR) 등 미국 언론매체들은 지난 4일(토) 미국 연방국토안보부(Department of Homeland Security)가 인구조사를 실시하는 연방센서스국(Census Bureau)과 시민권여부 등 개인정보를 공유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NPR은 그러나...

[독자투고]

총선승리 위해 큰 틀 짜야··· 21세기에 자유민주주의와 공산주의 이념과 사상 전쟁이라니… 이게 말이 되나… 참으로 우습지 않나요?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탄핵 이후 거의 3년을 이렇게 보낸 게 절대로 부인할 수 없는 진실이고 사실인데…… 대한민국이 이대로...
2020년에는 계약서 등 중요한 문서에 날짜를 기입할 때 연도를 ‘20’으로 줄여서 적지 말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유에스에이투데이(USA Today)는 지난 2일(목)자 기사에서 올해 새해결심 목록에 “연도를 줄여 쓰지 말 것”(Stop abbreviating the year)을 반드시 포함시키라고 충고했다. 2019년 1월1일에 계약서를 작성할...
휴스턴 코리아타운에서 우편집배원에게 총을 쏜 용의자가 검거됐다. KHOU-TV 등 휴스턴 지역방송은 지난달 28일(토) 오후 2시경 게스너도로(Gessner Rd.)와 웨스트뷰도로(Westview Dr.) 사이의 주택가에서 우편물을 배달하던 우편집배원이 총에 맞는 사건이 발생했다.
텍사스가 3년간 지켜왔던 1위 자리를 플로리다에 내줬다. 이삿짐트럭 대여회사 유헐(U-Haul)은 지난 6일(월) 지난해 편도(one-way)로 대여한 자사 트럭이 가장 많이 도착한 주(州)는 플로리다였다고 전했다. 유헐은 2018년까지 지난 3년 동안 1위에 올랐던 텍사스가 지난해에는 1위 자리를 플로리다에 내줬다고 밝혔다. 유헐은...
아틀라스밴라인(Atlas Van Lines)은 지난해 텍사스를 떠난 이주민들보다 텍사스로 이사 온 이주민들이 더 많았다고 밝혔다. 포장이사회사 아틀라스밴라인이 지난주 발표한 ‘이주패턴’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아틀라스밴라인의 텍사스 고객 56.1%가 타주에서 텍사스로 이사 온 이주민들이었다. 지난해 아틀라스밴라인을 이용해 타주에서 텍사스로 이사...
1위 브리지랜드···2위 시에나 휴스턴 지역에서 지난해 가장 많은 집이 매매됐던 주택단지는 브리지랜드(Bridgeland)였다고 RCLCO가 3일 밝혔다. 주택부동산정보회사인 RCLCO에 따르면 텍사스 휴스턴에서 서북쪽으로 약 27마일 거리에 위치한 사이프레스(Cypress) 시에 있는 브리지랜드 주택단지에서 지난해 734채의 주택이...
미국 4대 도시 휴스턴에 있는 최고층 빌딩은 미국 각 도시의 초고층 빌딩들 가운데 몇 번째로 높을까? 이 질문에 대해 KPRC-TV는 6일(월) 보도에서 휴스턴 최고층 빌딩은 휴스턴 다운타운 캐피털도로(Capital Street)와 트라비스도로(600 Travis Street) 사이에 위치한 75층 높이의 제이피모건체이스타워(JPMorgan...
하퍼스바자 “올해는 꼭 휴스턴 가보세요” 휴스턴의 한인동포들 중에는 ‘휴스턴에 뭐 볼게 있느냐’는 질문에 자신 있게 답하는 동포들은 그리 많지 않을 듯하다. 애리조나의 그랜드캐년과 같이 볼만한 경치도 없고, 그렇다고 플로리다 올랜도의 디즈니랜드와 같은 구경거리도...
휴스턴 주택가에 야생동물 출몰 야생 멧돼지로 몸살을 앓고 있는 휴스턴에 이번엔 ‘코요테’ 출몰로 주민들이 긴장하고 있다. KPRC-TV는 지난 6일(월) 방송에서 휴스턴 주택가에 코요테가 출몰했다고 보도했다. KPRC는 휴스턴 주택가에서 종종 코요테를 목격할 수...
텍사스 휴스턴의 명문사학 라이스대학(Rice University)이 니치(Niche.com)가 선정한 미국 최고대학 순위에서 10위에 올랐다. 미국인들이 집을 사는데 중요하게 고려하는 대학, 초·중·고교, 동네, 그리고 기업 등 주택부동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각종 정보를 제공하는 인터넷사이트 니치는 지난주 ‘2020년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