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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une 2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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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단속국(ICE)이 이번주 일요일(23일) 새벽 불법체류이민자 체포에 나선다고 워싱턴포스트가 21일(금)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지난 17일 “다음주부터 이민단속국(ICE)은 미국에 무단으로 들어온 불체이민자 수백만명을 내보내는 절차에 착수할 것”이라고 밝힌바 있다. 워싱턴포스트는...
“자의적 해석 사실인양 보도 동포사회 망친다.” 지난주 코리안저널의 표지 타이틀이다. “희망을 만드는 파워"라며 “일등신문”이라고 주장하는 코리안저널의 표지 타이틀은 지난 10일(월) 휴스턴한인회관에서 열린 공개토론 내용을 소개하는 기사의 타이틀이기도 하다.당시 공개토론회에서 ‘생각하는 신문’ <코메리카포스트>는 20,000달러의 허리케인 하비 수해성금이 왜...
“휴스턴한인 대표신문”이라고 주장하는 코리아월드와 통합휴스턴한인회가 ‘더 주고 더 받은 수표’가 없다며 오리발을 내밀고 있다. 여기에 “희망을 만드는 파워”라며 “일등신문”이라고 주장하는 코리안저널도 잡아먹힌 것은 ‘닭’이 아니라 ‘오리’라며 코리아월드와 통합휴스턴한인회가 내민 오리발에 맞장구치고 있다. ‘생각하는 신문’ <코메리카포스트>는 이사회 중심의...
신창하 통합휴스턴한인회장이 통합휴스턴한인회 돈을 ‘횡령’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생각하는 신문’ <코메리카포스트>가 지난달 23일(목) “제 버릇 개 못주는 휴스턴한인회와 코리아월드”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당시 기사는 통합휴스턴한인회와 코리아월드 간에 또 다른 ‘더 주고 더 받은 수표’가 있다고...
지난해 휴스턴한인학교 인터넷사이트를 놓고 공방이 오갔다. 휴스턴한인학교 인터넷사이트(https://www.houstonkoreanschool.com/)를 다시 구축했다는 코리안저널이 학교의 홈페이지 제작비용으로 1,500달러를 받았다고 보도했기 때문이다. ‘생각하는 신문’ <코메리카포스트>가 코리안저널이 휴스턴한인학교 측에 요구한 청구서를 입수해 확인한 바에 따르면 휴스턴한인학교는 코리안저널에 홈페이지 제작비로 2,000달러를 지불했다. 하지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내주부터 불법이민자들을 대대적으로 체포하고 추방하겠다고 선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다음주부터 이민세관단속국(ICE)은 무단으로 미국에 들어온 불법이민자 수백만명을 내보내는 절차에 착수할 것”이라며 “(미국에) 들어오는 속도만큼 빠르게 내보낼 것”이라고 천명했다. 현재 미국에는 약...
앞으로 텍사스에서도 예상치 못했던 병원비로 고통받는 의료보험가입자들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그랙 애보트 텍사스주지사는 지난 18일(화) 병원과 보험회사가 의료보험에 가입한 환자들에게 병원비를 전가하는 것을 제한하는 법안(SB1264)에 서명했다. ‘서프라이즈병원비’(Surprise Medical Bill)로도 불리는 이 법안은 2020년 9월1일부터...
은행에 들어가고 나올 때 주변을 살피는 일이 중요한다. 가방이나 돈 자루로 보이는 물건을 들고 은행을 나올 때는 주변을 더욱 세심히 살펴야 한다. 휴스턴에서 은행고객을 대상으로 한 ‘저깅’ 사건이 빈발하고 있기 때문이다. 휴스턴경찰국(HPD)은 지난달 31일(금) 웨스트하이머(Westheimer) 도로선상에 있는...
한국이 휴스턴시(市)의 제5대 교역국으로 올라섰다. 휴스턴상공회(Greater Houston Partnership·GHP)가 이번달 발표한 보고서 ‘글로벌 휴스턴 2019’(Global Houston 2019)에 따르면 지난 2018년 한국과 휴스턴의 교역액은 휴스턴과 교역하고 있는 세계 국가들 가운데 5번째로 높은 규모였다. 지난 2017년 한국과 휴스턴의 교역액은 67억달러로...
휴스턴의 수출입물동량이 지난해에도 세관이 있는 미국 도시들 가운데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휴스턴상공회(Greater Houston Partnership·GHP)가 이번주 발표한 ‘글로벌휴스턴’(2019 Global Houston)에 따르면 지난 2018년 휴스턴 세관을 통과한 수출입물동량은 총 2억8920만메트릭톤으로 미국 항구도시들 가운데 가장 많았다. 텍사스...
낙태하는 여성에게 사형까지 언도할 수 있는 법안이 통과되도록 목소리를 높여온 휴스턴의 어느 한 목사가 아동성추행으로 체포돼 기소됐다고 연합통신(AP)이 지난 16일(일) 보도했다. AP는 텍사스 휴스턴에 있는 그레이스패밀리침례교회(Grace Family Baptist Church)의 공동사역자였던 스데반 브래튼(Stephen Bratton·43세)...
에어컨을 틀고 지낸지가 벌써 오래전이지만, 휴스턴의 공식적인 여름은 21일(금)부터 시작된다. 이맘때쯤 텍사스 휴스턴 기온은 90도를 밑돌지만, 이번주 수요일과 목요일에는 기온이 90도 중·후반대로 상승하면서 체감온도는 100도를 웃돌고 있다. 체감온도를 가늠할 수 있는 열지수(Heat index)는 휴스턴의 여름이 공식적으로 시작되는 21일 이후...
“몇명의 ‘신천지 추수꾼’이 휴스턴의 어느 한 대형 한인 교회에 침투해 활동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휴스턴기독교교회연합회가 지난 18일(화) 휴스턴동산감리교회에서 가진 ‘이단대책세미나’에 강사로 초청받은 기영렬 목사(달라스 다사랑교회)는 휴스턴의 몇몇 한인 교회에도 신천지 추수꾼이 침투해 활동하고 있다며, 이날 세미나에도 신천지 추수꾼으로...
휴스턴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기업들 가운데 지난해 최고 수익을 올린 기업은 ‘필립스66’(Phillips 66)로 나타났다. 휴스턴크로니클은 지난 13일(목) ‘S&P세계시장정보’(S&P Global Market Intelligence)가 제공한 자료를 기준으로 텍사스 휴스턴에 본사가 있는 기업들의 지난해 수익을 분석한 결과 1,115억달러의 수익을 기록한 ‘필립스66’가...
서울이 중국발 슈퍼황사로 고통받고 있다면 휴스턴은 아프리카 황사로 피해를 보고 있다고 KTRK-TV 등 휴스턴 언론들이 13일(목) 일제히 보도했다. KTRK-TV는 사하라사막에서 시작되는 아프리카 황사가 형성한 두터운 ‘모래구름’이 아버지날이었던 지난 주 토요일 휴스턴을 뒤덮었다고 전했다. 아프리카 황사는 휴스턴에서 ‘사하라일몰’(Saharan...
아버지날이었던 지난 16일(일)부터 텍사스 휴스턴에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쏟아졌다. 휴스턴 지역에 17일 새벽까지 계속해서 폭우가 쏟아지자 휴스턴 부시국제공항의 항공편이 지연되거나 결항되면서 여행객 수천명의 발이 묶였다고 KPRC-TV가 17일(월) 보도했다. 휴스턴에서는 17일 오전 8시30분까지 1400편의 항공기가 취소됐고, 600편은 출발이...
미국의 응급실 병원비가 10년 사이에 2배 이상 폭등했다고 엑시오스(Axios)가 7일(금) 보도했다. 엑시오스에 따르면 지난 2008년 ‘코드 1’의 경미한 상황에서 응급실의 병원비는 평균 163달러였지만 2017년에는 38달러 오른 201달러였다. ‘코드 5’의 응급상황에서는 2008년 평균 549달러였지만 2017년에는 1,121달러로 572달러 더 비쌌다. 엑시오스는...
올해도 비가 자주 내렸다. 지난 폭우와 허리케인으로 삶의 터전은 아직도 젖어있다. 봄철에 내리는 비는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기에 '단비'라 말하지만 해양성 기후와 지구 온난화로 인한 허리케인은 인간세상을 위협하고 있다. 올해 여름은 평균 수준이라고...
지난 5월 24일부터 6월 16일까지 대한민국은 우리의 자랑스런 청소년 축구선수들 덕분에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역사적인 날로 기록될 2019년 6월 16일, 정정용 축구 감독이 이끄는 우리 대한민국 청소년 축구팀이 당당히 준우승의 영예를...
통합휴스턴한인회가 휴스턴시에 주기로 했던 하비 수해성금 20,000달러를 6월달 안으로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통합휴스턴한인회는 이전 휴스턴한인회에서 인계받은 재난기금을 별도의 은행계좌에 입금하겠다고 약속했다. 통합휴스턴한인회는 이사회 운영을 표방해온 대로 휴스턴한인회장의 계좌에 대한 이사회의 감독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코메리카포스트> 기자에게...